ezday
좋은글 즐겨찾기
글쓰기 수정 삭제
이전글 다음글 목록
난 어떻게 해야해...?
4 소리 2012.06.21 08:26:45
조회 1,277 댓글 2 조회 0 신고
트위터 페이스북 블로그 퍼가기 인쇄 관심글 주소복사


   내 마음이 들릴까여...?
   그 사람 .. 한번이라도 들어밨을까여..?

   늘..괜찮타고 말하며 아파는 내마음..
   늘..즐거워하지만 실은 슬퍼하는 내먀음..
   늘..웃고있지만 실은 울고있는 내마음..

   내마음 들어보지도 않코선,,
   들을려고 하지도 않코선,, 내마음이 안들린다네여,,

   전,, 하루에도 수백번, 수천번,,
   그사람 생각을 하는데,,
   그사람 마음을 어루만져주고 싶다고, 그사람 마음에 흉지지않케 말입니다,,

  이런 내마음도 모른체,, 그사람은 자꼬만 절 밀어내는거 같습니다
  이제는,, 어째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그사람 마음을 어루만져주고 싶은데,,조금은 자신이 없어짐니다,,,
  오히려 나로 인해서 더 아풀수도 있다는 생각에,,
  
  더 다가가지 못하고 뒷걸음 치고 있는 제가 답답하기만 합니다,,
  

  
   
좋아요 17
베스트글 추천
트위터 페이스북 블로그 퍼가기 메일 인쇄 관심글 주소복사

파워링크 AD

글쓰기 수정 삭제
이전글 다음글 목록
페이스북 로그인
제목 작성자    조회수 작성일
詩 한 잔 술로 잊을 수 있다면/ 이일문  file 19 가람슬기 868 14.11.28
詩 11월의 노래/ 김용택  file (2) 19 가람슬기 619 14.11.28
  ♧ "심장이 아파도" ♧  file (4) 11 철길 2,052 14.11.27
詩 삶은 고달파도 인생의 벗 하나 있다면 / 이채  file 19 가람슬기 792 14.11.27
詩 중년이기에 가질 수 없었던 너 / 이채  file 19 가람슬기 526 14.11.27
☆ 그대를 위한 꽃잎이 되고 싶습니다 ☆ 자작글   모바일등록 9 박실장 845 14.11.26
잔잔한 너  file (1) 모바일등록 1 손경호 851 14.11.26
詩 당신과 나의 겨울이 따뜻했으면 좋겠습니다 /..  file 19 가람슬기 678 14.11.26
詩 중년에 마시는 술 / 이채  file 19 가람슬기 518 14.11.26
나의 사랑 그대여^__^((자작))   모바일등록 9 엄지 1,197 14.11.26
♡ .. * 이별 글귀 중에서.....!  file 9 하비연 1,211 14.11.25
♧ 거슬러 오지 못하는 강으로 ♧  file 11 철길 566 14.11.25
詩 김광규/ 달팽이의 사랑  file 19 가람슬기 439 14.11.25
詩 이형기/ 낙화  file 19 가람슬기 712 14.11.25
詩 김용택/ 11월의 노래  file 19 가람슬기 352 14.11.25
詩 조정권/ 목숨  file 19 가람슬기 337 14.11.24
詩 류동하/ 나는 나쁜 연인이었다  file 19 가람슬기 366 14.11.24
詩 도종환/ 그대 잘 가라  file 19 가람슬기 536 14.11.24
詩 안종환/ 어느 비 오는 날에  file (2) 19 가람슬기 735 14.11.22
詩 김남조/ 참회  file (1) 19 가람슬기 496 14.11.22
글쓰기
 
행운의 다이아몬드~ 클릭하시면 포인트 5점을 드려요~
Copyright ⓒ EZHLD Inc.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