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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처럼 사는 삶
10 나하나 2012.06.01 12:50:37
조회 1,825 댓글 4 신고 주소복사

 

물 처럼 사는 삶, 물은 자기를 고집하지 않는다.

 

둥근 그릇에선 둥글고, 모진 데선 모지다.

 

많이 모아도 물이요, 작게 갈라놓아도 물이다.

 

끓여 수증기로 증발해도 물이요, 얼어 고체가 되어도 물이다.

 

물은 자기를 고집하지 않지만 끝내 자기를 잃지 않는다.

 

또한 물은 아래로 아래로 흘러 강이 되고 바다가 된다.

 

한 방울의 물은 아무것도 아니나 바다의 성난 파도는 무섭다.

 

즉 물은 가장 유약한 듯 하여도 무릇 가장 강할 수 있는 것이다. ~물처럼 사는 삶'중에서~

 

 

 



안녕 하세요? ㅎㅎㅎ^^
울님들~~~!
요즘 날이 참 너무 좋으네요.
물처럼 부드럽게..
우리네 마음두 물처럼..
화사하게 웃으면서리...
밝은 하루 행복 하세용..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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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답게 추억할수 있는 당신이 있기에
달콤한 오늘.....
자기가 마니 마니 생각나고 보고싶습네당..^^
오늘도 Happy Smile~~♡
사랑해용~~~~~~~~~~~^^ 

 

서로에게 기분좋은 인사말로 해피한 하루 열어요..
행복 가득한 기분 좋은 화요일 시작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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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같은 내인생-신웅, 이자연 ♬~어디로 가야하나 구름같은 내인생 바람이 부는대로 흘러가네 산위에 올라보면 하늘은 더 높듯이 갈수록 멀어지는 나의 꿈들 아아 이것이 세상이란 말인가 어릴때 보았던 그모습이 아니야 가슴 적시던 저 노을빛이 오늘은 나를 울리네 어디로 가야하나 구름같은 내인생 바람이 부는대로 흘러가네 아아~~ 이것이 세상이란 말인가 어릴때 보았던 그모습이 아니야 가슴 적시던 저 노을빛이 오늘은 나를 울리네 어디로 가야하나 구름같은 내인생 바람이 부는대로 흘러가네 아아 구름같은 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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