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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틀을 깨라] 아이디어가 새로움을 만들어내는 세상. 틀을 깨라!
14  MV제이와이 2021.02.27 00:55:26
조회 155 댓글 0 신고

 

 <세 얼간이>란 영화 속 '란초'란 주인공을 보면서 느낀 것은 

역시 '틀'을 깨는 사람이 세상을 앞서가는구나!라는 점이었다.

스티브 잡스도 그랬고, 
컨베이어 벨트를 통해 포드자동차를 만든 헨리 포드도 그랬고, 
일반적인 상식에서 다른 시각으로 바라본 사람들,

그것을 행동으로 옮긴 사람들만이 성공도 따라오고, 세상도 앞서간다는 생각이 들었다. 

남들같이 생각해서는 남들처럼밖에 살 수 없다는 것. 
말하는대로, 생각한대로
 '안되는' 이유를 찾지 말고 '되는' 이유를 찾길, 
모든 것은 결국 자기가 믿고 생각하는대로 흘러가는 법이다.

도적이고 긍정적인 삶의 태도가 중요한 법.

 

'왜?' 
틀을 깨기위한 모든 것의 가장 첫번째 시작이 
바로 이 '왜?'에서 시작된다. 

아이디어를 냈을 때, 
남들이 웃지않는 아이디어는 이미 아이디어로써의 가치가 없다.
남들이 이미 공감한다는 아이디어는, 그들도 그만큼 생각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성공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다들 그들이 처음에 낸 아이디어를 듣고 그런걸 뭣하러 해, 그런걸 누가 하겠어?라며 
비웃었다고 한다. 
이전까지 없었던 것들이기 때문에 나온 반응이다. 

사람들의 반응이 이러하니 그것을 캐치해서 내놓기만 하면 
우선적으로 이 세상에 '없는 것이 새롭게 탄생하는 것'이 된다.

 

물론, 그런 것들이 다 성공하는 것은 아니지만 
철저한 시장수요와 분석을 가미해, 상품으로 내놓는다면 
요즘같이 '감성주의'가 더욱 판치는 트렌드에서 그것들은 더욱 돋보이게 된다.

대표적인 것이 바로 '애플의 아이폰, 아이팟'이라고 볼 수 있겠다. 

남들이 다 '기능'에만 집착하고 있을 때, '디자인'에 집중하여 
새로운 버전을 만들어내놓은 애플의 작품들, 

이젠 세계 어디를 가더라도 저 사과만 보면 애플!을 떠올리게할 정도가 되었으니, 
그 역발상의 힘이란 가히 대단하다고 볼 수 있겠다.

 

책 속에는 햄릿형 인간과 돈키호테형 인간에 대해서 말이 나온다.

'신중함'을 중시하는 햄릿형과 '
직관과 행동력'을 중시하는 돈키호테형 인간.

그 어느 쪽도 극단적으로 치우치면 좋지않겠지만, 
본인이 어떤 쪽에 가까운지는 본인이 가장 잘 알 것이다.

'신중함'도 중요하지만, 지나친 신중함으로 
우유부단한 인간이 되어 이도저도 못할 바에는,
차라리 조금 튀고 때로는 실수를 하더라도 자신의 '직관'을 믿고 행동을 하는
돈키호테형 인간이 되는 것이 
요즘 세상에서 더욱 나아가는 길이라고 한다. 

 

<틀을 깨라> 책 속에는 
그동안의 갇혀있던 '고정관념'을 계란처럼 톡톡 깨주는 이야기들과 퀴즈들이 
가볍게 담겨져있다. 

이 책이 나의 '틀'을 깨주는 것은 아니지만, 
깨주도록 도움을 이끌어주는 것은 사실이다. 

사람은 물론 어떤 상황이나 인생에는 '티핑 포인트'라는 중요지점이 있다고 한다.
모든 것이 한꺼번에 변화하는 극 중요지점을 말한다. 

물이 99도씨 때까지는 끓지않지만, 100도씨에서 단번에 끓는다.
물론 그 전까지 꾸준한 가열(=노력과 연습)이 필요한 건 당연한 사실이다. 

꾸준한 작은 성공과 작은 기적들이 쌓이면 어느 순간, 
사람들이 불가능할 것이라고 생각했던 큰 기적 '티핑 포인트'가 일어나는 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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