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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결혼-임신-출산-육아를 곁에서 지켜보듯이 담아낸 [해피 이벤트].
14  MV제이와이 2020.10.30 14:23:01
조회 79 댓글 0 신고

 

영화<해피 이벤트>


우연찮게 만난 DVD가게직원 남자와 
철학 박사과정을 밟고있는 여자.
둘은 만나서 사랑에 빠지고 그렇게 결혼하며 아이까지 낳게된다.

하지만, 아이를 낳는 순간부터 
그들의 생활은 '진짜 리얼'이 되었으니...
아이키우는게 모두에게 힘든 일상이 되고만다. 

남자는 직장을 구해 돈을 벌게되고, 
여자는 하루종일 아이를 집안에서 키우느라 잠도 못자고, 
급기야 산후우울증까지 걸리게된다. 

그들은 이 힘든 현실을 잘 받아들이고 이겨낼 수 있을까?
 

 

아이키우기의 힘듦을 아신다면,
더욱 공감될 영화.

'아이키우기',
당사자가 아니면 모를 그 어려움과 고통을... 
아이를 낳아보고 키워본 사람만이 알 수 있을거라고 한다. 

영화 <해피이벤트>는 그것을 정말 리얼인듯한 스토리로 다루었다. 

사랑-결혼-임신-출산-육아의 과정을 정말 옆에서 지켜보듯이... 
잠도 못자고 신경쇠약에, 
정상적이고 원만했던 부부관계에까지 위기가 오게한다. 

그만큼 '아이'는 소중하고 빛나는 존재가 되지만.. 
구나 '부모가 되면서 겪게되는 그 과정'을 
영화는 리얼하게 전해준다.

 

영화 <해피이벤트>는 꽤 로맨틱한 드라마같으면서도, 
리얼한 현실이야기를 모두 잘 담았다.

두 배우는 각각 사랑하는 연인에서
누군가의 아내,남편, 아빠, 엄마로 거듭나는 과정을 잘 연기했다. 

영화는 노출도 있는 등, 진짜 사랑을 하며, 아이를 낳고,
또 사랑하는 부부관계를 가감없이 자연스럽게 그려냈다. 

프랑스영화이기에 자연스레 등장하는 씬들이,
별생각없이 보다가 살짝 놀래실지도. 
래도 영화가 담은 건 그 '일련의 삶의 과정'들이다.

 

 

 

 결국엔 모두 내 인생의 '해피이벤트'가 된다는.

모두가 힘들다고 하지만, 
키우는 동안 내 보물이 되고, 
같이한 소중한 순간이 되며,
또 울고싶고 뛰쳐나오고싶은 순간들까지, 

결국엔 모두 내 인생의 '해피이벤트'가 되어버리는 그 순간을 담아낸 
영화 <해피이벤트>. 

아이를 낳아보고 길러본 이들에게는 크나큰 공감을,
앞으로 낳을 이들에게는 미리 교과서같은 부분을 안겨주기도 할 
임신육아프로젝트 <해피이벤트>,
그 과정을 리얼 재미나게 잘 담아낸 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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