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란마 1/2 らんま 1/2 Ranma 1/2
12  후니캣 2020.10.28 15:52:52
조회 161 댓글 0 신고






 

 

 

 

 

 

참고 : https://namu.wiki/w/%EB%9E%80%EB%A7%88%201/2

참고 : https://namu.wiki/w/%EB%9E%80%EB%A7%88%201/2/%EC%95%A0%EB%8B%88%EB%A9%94%EC%9D%B4%EC%85%98

 

 

 

 

 

 

한국에서 란마 1/2‘을 접한 사람은 대부분 애니메이션(더 정확하게는 비디오 대여점이라고 해야 할 것 같다)을 통해서이진 않을까? 내 경우에도 그랬고. 그래서인지 야빠빠...”로 시작하는 장난기 가득한 주제곡이 무척 기억에 남는다.

 

란마의 경우에는 여타 애니메이션과 다르게 1기와 2기의 화수를 통합해서 세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아닌 경우도 있어서 혼돈을 부른다. 보통 따로 세는 사람들은 1기는 좋아하는데 열투편은 별로 안 좋아하는 사람들이 많다. 아예 이건 다른 작품이라고 해버리는 것이다. 참고로 한국이나 서양에서는 그냥 합쳐서 방영해버렸기 때문에 합쳐서 센다.” 이처럼 일본에서는 1, 2기 식으로 나누는 경우도 있다지만 굳이 그렇게까지 나눠서 생각하지 말고 전체 160편 내외의 장편으로 알면 될 것 같다.

 

원작과는 다른 점도 있고 아예 원작에서 다루지 않은 이야기도 (많이) 있어 일본에서는 좋아하는 사람만큼 싫어하는 사람도 있으나 일본을 제외한다면 아마도 다들 만족스럽게 즐겼으리라 생각된다.

 

특히 성우가 쩌는 애니로 유명하며 남녀를 가리지 않고 1990년대를 대표하는 환상의 성우진이 포진한 작품으로도 꽤 알려졌다니 성우 쪽에 관심이 있다면 놓치지 말아야 할 것 같다.

 

연출에 있어서 원작을 애니에 맞게 각색한 부분도 없고 거의 그대로 따라하면서 그나마도 제대로 따라하지못한 부분이 많아 그다지 좋게 평가받진 못하고, “원작 순서와 다르게 진행하는 경우가 많았는데 너무 뒤죽박죽 섞다 보니 이야기 전후의 이어짐이 자연스럽지 않은 경우가 더러 있으니 원작을 보기 전에 애니를 보는 건 알맞지 않을 것 같다.

 

그래도 보통의 무술, 연애, 개그 등의 에피소드에 '찬물을 끼얹으면 XX가 된다'는 설정과 묘한 중국 풍 덕분에 대히트. 이 작품 역시 한 시대를 풍미할 정도로 인기가 있었으니 기회가 된다면 보는 것도 괜찮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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