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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롱 샷 ], 첫사랑 베이비시터가 미 국무장관이 되었다?
13  MV제이와이 2019.08.04 20:38:48
조회 135 댓글 0 신고
샤를리즈 테론, 세스 로건의 
이 독특한 로맨틱 코미디물인
영화 <롱 샷>은,

첫사랑 베이비시터였던 누나가,
시간이 흘러
무려 <미 국무장관>이 되어
다시 만나 사랑에 빠진다는 스토리.

여러모로 독특하긴 한데,
그러면서도 꽤 로코물의 길을 가고있기도 해서
나름 재밌게 볼수있었습니다.

 

샤를리즈 테론이야
그 자체로도 아름답기로 유명하지만,

롱 샷에선 <국무장관>이라는 최연소 타이틀까지
달았습니다.

그야말로 완벽한 캐릭터로 설정되었는데,
반대로 <세스 로건>이 맡은 캐릭터는 
정반대의 캐릭터.

이 둘이 로코물을?
그게 바로 영화 롱 샷의 시작점이고
매력점이고 중심이었는데요.

 

입담개그 로코물.

제목인 '롱샷'의 뜻도 '오르지못할나무'라고 
번역가님이 하셨다하니 대충 맞아떨어지는듯.

주변에서도 안 어울린다고 했던 이둘 커플은,
이내 로맨스에 빠지게되지만,
현실적인 벽에 당연히 부딪히게되며..

더군다나 외모와 직업은 정반대라고 해도,
둘만 사랑하면 되지~라고 하고싶지만,

이내 곧 <대선 출마>하는 '샬롯'에게,
과연 프레드가 정치 캠페인에 도움될까?
정말 큰 스캔들까지 다사다난하게 흘러가는 영화.

하지만, <로코물>인만큼
엔딩은 해피하게 흘러가는 편이니
극장을 나름 좋은기분으로 나올수도 있는.

 

아름다운 샤를리즈 테론
엉뚱한 세스 로건.

물론, 그 중심은 <샤를리즈 테론>이라는
아름다움과 환경 정치인이라는 복합적인
매력을 가진 그녀가 있었기에
내내 보는 재미가 있었고,

 그의 입담과 코미디적인 연기는
정말 재밌는 배우인 <세스 로건>도
영화의 웃음,재미,유머에서
큰 몫을 차지합니다.

둘 모두 제작에 직접 참여하기도.

 

 

정반대의 매력있는 그들의 로코물 
Long Shot

영화는 <전혀 안 어울릴것 같은 남녀>가
사랑에 빠지면서 
그 과정에서 정치와 현실적인 벽 등에 부딪히면서도
결국 사랑에 빠진다는,
좀 색다른듯도 하면서 로코물의 길을 걸어가는 작품으로,

샤를리즈 테론/ 세스 로건,
2명의 배우 매력이 가장 크긴했지만,
영화자체적으로도 나름 즐길만한 작품이네요.

약간 성인들을 위한 로코물 같기도 하고, 
취향에 따른 재미도 좀 다를것 같지만, 
 두 배우 매력과 색다른 설정으로
킬링타임용으로 즐길만한 로코물 <롱 샷>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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