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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존 윅 3: 파라벨룸 ], 키아누 리브스의 멋진 액션대표작이 된 시리즈!!
13  MV제이와이 2019.07.22 16:14:10
조회 125 댓글 0 신고
<존 윅 3: 파라벨룸>을
관람했습니다.

 2014년 <존 윅 1>이 나왔을때만해도 
이렇게 시리즈가 커질줄은 몰랐는데,

1,2편을 거쳐 3편에선 드디어 미국에서 
1억 5000만달러도 훌쩍넘는 등 
확실히 시리즈가 커지고 흥행시리즈가 되었네요.

 

시작은 2편<존윅:리로드>에서부터 바로 이어집니다.

파문조치당한 킬러 '존 윅'은,
수많은 킬러들로부터 쫓기게되고
그들과 맞서 싸우게됩니다.

최고회의와 킬러로부터 쫓기고, 싸우고,
또 조력자를 만나고 다시 쫓기고, 싸우고
이런 내용이 거의 패턴화가 되어있습니다.

그럼에도, 2시간 가량을 몰입해서 볼수있었던건
역시 액션-Action 때문일텐데요.

 

1,2편에서 보여준 액션도 놀라웠지만,
<존 윅 3>에선 정말 물량과 기술력을 총동원해서
더 진화된 다양한 액션을 보여준것 같습니다.

적어도 <나온 액션>만큼은 장면장면이 다 기억에 남을만큼
액션 그 하나에 올인하고 또 올인한 작품입니다.

모두 기억에 남고, 
또한 그 연출력 또한 가끔씩은 입이 떡 벌어지게할
정도로 액션 하나만은 장인입니다.

 

내용면에선 
1,2편에서 조금씩 나아가던 스토리가
이번 3편에선 거의 제자리걸음이었는데요.

조직에게 쫓기면서, 조직을 노릴줄 알았던 얘기는,
존 윅이 모로코까지 돌고 돌아오면서
다시금 <콘티넨탈>호텔에서 정점을 맞는걸로.

그 과정에서 <새 조력자-소피아>를 만나고, 
기존 조력자들과 다시 뭉치는 등
그 정도의 진행으로 나아간것 같습니다.

대신, 그 사이사이를 다양한 액션으로 꽉 채운 2시간이었던.

 

개인적으론 <존 윅>시리즈의 성공을 보면서 
키아누 리브스의 제2의 전성기같은 느낌도 들고
매우 좋아하는 배우라 기분이 좋더군요.

새 캐릭터로 <할리 베리의 소피아>가 나왔는데,
약간 여성 존 윅같은 느낌으로 
오래 나오진않았지만 그래도 액션 인상적.

영화 <존 윅 3>는
오로지 액션 하나로 끝까지 밀고나가는영화라
할수 있겠습니다.

정말 Action 하나만큼은 
끝내줬던 영화라 할수있겠는데요.
다만, 이런물치고 131분이나 하다보니 
후반에 가서  조금 지치는감은 들더군요.

액션으로 멋지게 시작하고,
액션으로 멋지게 마무리하는 
그야말로 액션영화 <존 윅 3: 파라벨룸>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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