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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상을 바꾼 변호인 ], 세상의 모든 차별이 없어질때까지..
13  MV제이와이 2019.06.30 05:06:15
조회 135 댓글 0 신고

 

실제인물인 
루스 베이더 긴즈버그를
주인공으로 한 극영화로,

<루스 베이더 긴즈버그: 나는 반대한다>
라는 다큐멘터리영화도 올해 개봉했죠.

이 인물에 대해 궁금하던 차에 
펠리시티 존스와 아미 해머가 주연을 맡은 
<세상을 바꾼 변호인>이란 
영화로 좀 더 알게되었습니다.

평등을 위해 싸워온 그녀 

<루스 베이더 긴즈버그>라는 인물을
1950년대부터해서 1970년대의 유명한 사건
까지 다루면서 '성차별'에 대한 법정판결을
평등으로 이끌어낸 얘기가 줄거리입니다.

 

로스쿨에 들어가, 교수까지 되었지만
그녀의 현실이 녹록지 않음을 몸소 느끼고 
이후 시간이 흘러...

남성 보육자의 관련재판을 맡게됩니다.

세상의 모든 차별과 특히 성차별에 대한 부분에 
대항하여 세상을 바꾼 그녀의 이야기..

성별에 따라서 법이 달라진다면?
지금보다 더 혹독했던 50년대~70년대에 
세상에 놓여진 수많은 '성차별'에 대한 판결 
등에 대항해 큰 변화를 이끌어냈다고 하는데요.

영화는 여성의 입장에서의 차별만이 아닌,
<성 자체에 대한 차별>에 대한 의미로,
좀 더 크게 다루고 있습니다.

 

세상은 확실히 변하고 있고,
그 변화의 속도는 더더욱 빨라지고 있다.

기존관념과 과거판결에만 얽매여 있는 것이
과연 옳은 것인가?

세상이 정말 빠르게 변하고 있고,
인종, 성별 등에 대한 차별없는
'인권' 자체에 대해서 변화가 이루어지고있죠.

영화도 <루스 베이더 긴즈버그>를 통해
그녀의 업적과 사건을 얘기하고 있지만,
결국엔 이런 얘길 하고있었습니다.

<차별>자체를 
큰 문제로 인식하고있다는 점이 중요하며,
앞으로의 세대를 위한 변화로도 중요한 부분.

 

성별에 근거한
차별법에 대항했던 그녀의 행보.

남성과 여성 모두에게, 성별에 따른 차별은 
없어야한다는 의미로 말이죠.

루스 베이더 긴즈버그도 대단했지만,
일찍부터 깨인 생각과 아내를 위한 진심으로
함께한 남편 마틴 긴즈버그의 존재도
나름 대단하다 싶었습니다.

영화는 생각보다 좀 평이한 감은 있었지만,
<루스 베이더 긴즈버그>라는 인물이  
그 시대에 이뤄낸 의미는 꽤 컸습니다.

후에 '미연방대법관'까지 되었다고 하니
정말 대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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