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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리 포터와 마법사의 돌 ], 4DX 재개봉으로 다시 만난 감상!
13  MV제이와이 2018.11.14 19:46:53
조회 131 댓글 0 신고

 

팬들의 사랑을 받았던 시리즈영화 <해리 포터>가 

17년만에 재개봉했었죠. 
해리포터 1편인 <해리포터와 마법사의 돌>

<해리포터, 그것도 1편>에 대한 추억과 재미가 
있었던 분들의 재개봉을 향한 애정이 커보였는데요.


<해리 포터> 초기작이면서, 
판타지적인 분위기와 크리스마스 분위기 등
해리포터스러운 느낌과 재미 등을 가장 잘 느낄수있게 구축한 1편이죠.

<해리 포터의 메인테마곡>이 흘러나오기 시작하니,
역시 2001년 첫개봉 그 겨울로 돌아간듯 하더군요.

 

4DX의 효과는 나름 재밌어서, 가장 기억에 남았던 효과가..
<퀴디치 장면- 빗자루 타고 날아다니는, 그리고 골든스니치 잡기위한 경기>씬과 
후반 <마법사 체스 전투> 장면, 이때가 가장 재밌었던듯.

일본 유니버셜스튜디오(USJ)에 해리포터 파크가 생겼었는데,
거기서 타본 놀이기구가 생각나게하는 <퀴디치 장면>, 4DX효과 재밌었습니다.

     
귀여운 꼬마 삼총사의 초기모습

1편 개봉이후, 17년이나 지났으니, 주연 3배우도 
이제 다 성인이 됐고, 각자의 길을 잘 걷고있는데,

이때 <해리 포터 / 헤르미온느 / 론 위즐리>를 보니 
정말 귀엽기도 하고, 이 셋이 이렇게 만나 마지막까지 잘 가준걸 생각하면
역시 1편의 초기때의 모습을 보는 재미도 있습니다.

 

똑똑하지만 똑부러지게 이것저것 참견하는것도 귀여웠던 '헤르미온느 (엠마 왓슨)'
좀 어수룩해보여도 의리 하나만큼은 최고였던 '론 (루퍼트 그린트)',
그리고, 해리 포터 (다니엘 래드클리프).

뭐, 이래저래 17년만에 재개봉4DX로 보는 재미가 확실히 색다르고 좋았던 
<해리 포터와 마법사의 돌>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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