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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로돈] 후기 - 드라마 스릴러는 또 처음이네!?
8  의견 2018.08.19 12:07:50
조회 248 댓글 1 신고

 

한 줄 평 : 느낄 것 하나 없었던 메가로돈
별    점 : ★ ★ ☆ ☆ ☆

 

 

■ 메가로돈은 어떤영화인가?

 간단 명료하게 표현하면 '죠스'의 업그레이드 현대화 버전입니다. 
영화의 밑그림은 미지의 세계를 발견하는 심해 탐험대가 메가로돈 
으로부터 공격을 당하여 연해로 탈출하면서 메가로돈도 함께 데리고 
오는 설정으로 시작됩니다. 물놀이를 즐기는 시민들이 위협받게 되어 
심해 탐험대가 메가로돈 퇴치 부대로 변신을 통해 바다 위에서의 한판 
스릴러와 액션을 선보이는 스토리였습니다. 작년 개봉하였던 상어를 
활용한 공포 스릴러 작품인 <47미터> 와는 장르의 방향성이나 스토리가 
전혀 다르니 이점은 참고하시고 보시길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 죠스에게서 무엇을 찾고 싶은것이냐?

 죠스를 활용한 영화는 대체적으로 무더운 여름날 더위를 잊게 만드는, 
공포심과 스릴러로 많이 활용이 되어왔었습니다. 이러한 점에서 이번 
<메가로돈>은 신선하고 개성 넘치는 작품이라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기존 죠스물들의 공식을 깨버린 작품이라고 생각되었습니다.  
공포/스릴러에 길들여진 탓인지, 드라마와 스릴러로 장르를 바꿔버렸더니, 
한마디로 '노잼영화'가 되어버렸습니다. 생명을 위협하는 메가로돈은 
분명 적이고 나쁜 놈이 확실한데, 영화는 이러한 점을 부각시키기보다는 
인간의 생명을 잃고 동정심을 주로 보여주며 영화는 '감성'을 부각시켰습니다. 
액션 스릴을 부각시킨 예고편과는 다른 방향으로 흘러가서 이 또한 많은 
분들이 실망하실 것으로 생각됩니다. 공포의 이미지를 갖고 있는 죠스를  
감성적인 것인 부분으로 활용을 하다 보니 이야기가 산으로 가버렸습니다.

■ 차이나머니, 이번에는 볼 게 없네.

 <트랜스포머>, <스카이스크레이퍼>까지 근래에 중국 자본이 들어가서 
합작되는 영화가 많아지는 추세입니다. 수익성이 보장된 차이나 파워를 
무시할 수 없어 합작영화가 밑져야 본전인 상황까지 온 것 같습니다. 
문제는, 차이나머니가 곁들어진 영화들의 퀄리티와 배우들이 문제입니다. 
이번 <메가로돈> 도 갑작스러운 중국이 나오게 되고, 중국 배우들도 조연 
으로 출연을 하게 되었습니다. 갑작스러운 중국 이야기가 매끄럽지 않고 
국어책 읽는 듯한 배우들의 연기들은 아직까지 거북스러웠습니다. 
차이나머니로 인해 볼거리라도 풍성할 줄 알았는데, <스카이스크레이퍼>  
보다 볼거리와 웅장한 스케일을 느낄만한 부분들이 없어 실망스러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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