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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션스 8 ], 남자판에 지지않는 막강한 여성캐스팅의 매력!
13  MV제이와이 2018.06.29 17:53:25
조회 239 댓글 0 신고

개봉영화 <오션스 8>을 관람했습니다.

 

11년만에 <여성판>으로 만들어진 New 오션스 영화입니다.

 

여성 주연진으로 새롭게 꾸려진만큼,

다른 매력으로 다가왔겠죠. 영화 만나봤습니다.

 

 

 

대니 오션 (조지 클루니)이 맡았던 그 역할의 

여동생이라는 역할로 이번 중심인 <데비 오션- 산드라 블럭>이 

그와 같은 역할을 맡았습니다.

 

그리고, 케이트 블란쳇, 

앤 해서웨이, 

리아나, 

헬레나 본햄 카터 등

 

남자판에 지지않는 막강한 여성캐스팅으로 일단 눈을 사로잡습니다.

 

 

 

 

<오션스 8>에서는, 

<투생>이라는 까르띠에 고가의 목걸이를 노리고 

한탕범죄를 꾸미는 데비 오션 일행을 다뤘습니다.

 

역시 이런 케이퍼무비 순서가 그렇듯이, 주인공이 각각 능력에 맞는 일행들을 모으고,

 

작전을 설명하고, 그걸 실제로 이뤄내기까지 

빠듯하게 영화는 달려가죠.

 

 

 

여성판만의, 화려하면서도 우아한듯한 볼거리도 있는데요.

 

최대패션행사 <메트 갈라>를 배경으로, 

화려한 드레스, 파티 등이 매력적인 여배우들과 함께 

부각되는데, 역시 그래도 가장 빛나는 건 <최강의 여배우들>인것 같습니다.

 

 

전 산드라 블럭보단 걸크러쉬' 케이트 블란쳇이 좀 더 멋져보였고,

 

앤 해서웨이는 여전히 아름다우며,

 

헬레나 본햄 카터는 역시 연기 잘하더군요.

 

 


영화가 볼거리, 그리고 한탕범죄까지 이뤄내고, 마지막 소소한 반전까지

빼곡하게 담아내고, 

 

보면서도 볼만하고 눈을 빼앗기는데, 

 

 

영화가 매끈하게 잘 빠지긴했지만, 

일이 막히는 것 없이 술술술 풀리다보니,

약간 쭉-무난하게 진행된다는 느낌, 그런 느낌은 좀 남더군요. 

 

 

최강 캐스팅과 여배우들의 매력, 볼거리 등을 중심으로,

뭔가 빅재미의 느낌까진 아니었어도,여배우들의 매력은 만발했네요.

배우 자체가 가장 큰 매력이었던 <오션스8>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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