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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커뮤터 ], 리암 니슨의 이번엔 기차판 액션추리극!
13  MV제이와이 2018.02.11 23:44:38
조회 264 댓글 0 신고

리암 니슨의 신작영화 <커뮤터>

<논스톱><언노운>등

'자움 콜렛 세라 감독 & 리암 니슨'의 

또 한번의 만남의 작품인데요.

 

이전 작품들 나름 재밌게 보았기에,

이번 '기차'를 배경으로 

다시한번 기대가 되었습니다.

 

 

 

  매일매일 같은 열차로 출근하는 

전직형사 '마이클 (리암 니슨)'.

 

 

그러던 어느날,

알수없는 여인이 다가와 

그에게 알수없는 가방과 사람을 찾으라고 하는데...

 

최악의 열차 테러가 될수있는 상황에서, 

 

이 상황을 해결할 수 있는건 '마이클'뿐..

 

 

 

 

 

영화제목인 <커뮤터 The Commuter>는 '통근자'라는 뜻이라고 합니다.

 

 

매일 / 같은 열차 / 10년간 탄 / 주인공 / 그리고 그밖의 기차내 인물들.

 

제목과 오프닝은 나름의 의미를 갖습니다.

 

나중에 가서 <기차 내에서 찾아내야할 사람>을 구별해내는데 중요한 바탕이 되더군요.

 

 


<알수없는 상황으로부터 사람을 찾고, 열차 테러가 될지도 모르는 상황>.

 

 

<기차 내 모든 사람 中 찾아야할 사람을 추려내기위해 주인공이 모두 대화하고 가려내는데>

처음에는 좀 느린듯했지만, 점점 뒤로 가면서 템포가 기차처럼 빨라집니다.

 

 

여기서, <10년간 같은 통근열차를 탄 주인공의 경험+ 전직 형사 능력>이 발휘되면서,

<기차 내 인물찾기 추리>가 진행됩니다.

 

 

전반부가 <기차 내 인물찾기 추리>에 가까웠다면,

후반부는 <기차 안팎의 모든사건사고들이 폭발하는 상황>에 이릅니다.

 

 

 

 

 

기차의 초대형 스케일과 리암 니슨만의 고군분투 액션씬.

 

영화 <스피드 Speed>같이 기차를 어찌할수없는 대형 사건이 기다리고 있고,

주인공은 오히려 궁지에 몰립니다.

 

그리고 <적인지 아군인지 알수없는 인물>들로 둘러싸이고요.

 

사실 전 그래서 후반이 좀 더 긴박감있고 재밌더군요.

 

 

약간 감독의 전작대로 클리셰적인 부분도 좀 보이고, 결말도 좀 예측가능하지만, 

<기차라는 제한공간 안에서, 고군분투하는 리암 니슨의 추리와 액션> 

등이 있는 오락물이라 보시면 되실겁니다.

 

 

대규모 기차 폭발 장면이나 아찔한 장면들도 많지만,

 

전반은 중요인물 찾기 / 후반은 기차내 사건해결, 대형사건사고로 이어지는 구성으로

 

알고보시면 볼만한 킬링타임 오락물은 되지않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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