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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리와 마녀의 꽃 ], 추억의 지브리를 떠올리게한 그림체, 그리고 다른 재미.
12  MV제이와이 2017.12.31 03:09:11
조회 236 댓글 1 신고

영화 <메리와 마녀의 꽃>

 

이 작품은 그림체에서부터 '지브리의 향수'를 

느끼게하는 작품으로, 

<스튜디오 포녹>이 제작한 애니메이션.

 

마법과 마녀 등의 소재로 판타지적인 느낌을 가득 담은 애니였습니다.

 

 

 

평범한 소녀 '메리'는,

일상이 따분했던 중, 우연히 얻게된 비밀스러운 마녀의 꽃'을 통해

 

새로운 세계와 접하게 됩니다.

 

바로, 마법세계.

 

그녀의 환상적인 여행이 시작됩니다.

 

 

 

 

<메리와 마녀의 꽃>은, 

 그림체에서부터 '추억의 지브리' 느낌을 느끼게해서 끌렸는데요.

 

하지만, 정확히는 지브리 작품은 아니고, 

 

 

<스튜디오 포녹의 작품>으로,

 

지브리 스튜디오에서 <마루 밑 아리에티><추억의 마니>로 활약한 

'요네바야시 히로마사 감독'이 

 

지브리에서 활동한 스태프들과 함께한 신흥 애니메이션 제작사.

 

 

 

3D애니메이션이 주류인 요즘, 손으로 그리는 작화스타일을 고수하는 이런 스타일이 

전 여전히 좋더군요.

 

 

 

<마법, 마녀, 그리고 판타지 애니메이션>의 느낌을 잘 살린 작품

 

 

주인공 소녀'가 빗자루를 타고 마녀처럼 날아다니는건

<마녀배달부 키키>등도 생각나게하지만, 

 

 

마법도 처음 접하게 되고,

'빗자루군'과 의 만남도,

<해리포터>같은 마법학교도 가게되는 점 등

 

 

<새롭게 시작되는 마법세계>가 신기하게 그려진다는 점도 꽤 볼만합니다.

 

 

 

<메리와 마녀의 꽃>에서 주인공 '메리'는,

의외로 그녀는 태어날때부터 천재마녀가 아니라서, 좌충우돌 거짓말 소동도 일어나고, 

 

이 우연히 얻은 <마녀의 꽃>으로 인해 

소중한 것을 잃을뻔하는 경험까지 하게되면서, 

 

스스로 깨닫고, 스스로 성장해가는 '소녀' 메리의 성장담으로,

이러한 메시지도 함께 작품속에서 전해집니다.

 

 

 

일본에서는 올 여름에 개봉했지만,

국내에서는 <판타지 애니>라는 점에서 

연말 겨울분위기에 잘 어울리는 애니메이션이 아닌가도 싶더군요.

 

 

 

간만에, 지브리의 향수도 느끼게 하고, 

신기한 마법학교의 수업과 교육 등도 흥미로웠고,

 

조금은 편하고 즐거운 느낌으로 볼수있어 

좀 더 좋았던 애니메이션 <메리와 마녀의 꽃>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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