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day

마이 마니아

대중문화 마니아 리스트
영화로 세상을 바라봅니다.
마니아 칼럼(대중문화) 즐겨찾기
<베이비 드라이버> 완벽한 플레이리스트의 Music이 있는 질주물.
12  MV제이와이 2017.09.29 15:24:05
조회 197 댓글 0 신고

영화 <베이비 드라이버>

 

오프닝부터 아드레날린을 샘솟게하는 환상적인 ost와 

카 드라이브 등 여러모로 간만에 볼만한 작품이었습니다.

 

 

 

천재적인 운전실력, 

 그의 곁에 완벽한 플레이리스트의 Music이 있는 탈출전문 드라이버 '베이비'.

 

항상 이 범죄에서 벗어나려 노력하지만

뜻대로 되지않던 상황에서

 

아름다운 그녀 '데보라'를 만나 새로운 삶을 꿈꾸게되는데...

 

 

 

 

 오프닝이 환상적

 

B.A.B.Y 베이비가 선곡한 아드레날린 샘솟는 ost 선곡을 필두로

그 비트와 가사에 맞춰

 

<범죄현장의 탈출을 선보이는 환상적인 카 드라이브>.

 

 

 

<분노의 질주>처럼 가슴뛰게하는 화끈하고 정교한 카 드라이브'가 오프닝부터 기다리고 있습니다.

 

오프닝이 <베이비 드라이브>의 많은 부분을 함축한 명장면이라 해도 될듯.

 

 

영화는 BABY가 선곡한 플레이리스트에 맞춰 대부분 <장면과 탈출>이 전개되며,

 

그게 가사부터 비트까지 아귀가 딱딱 맞아 묘한 희열감을 전해줍니다.

 

 

 

뒤에 가면서는, <총소리 등 사물을 이용한 비트소리>에 맞춰 노래와 씬이 만들어지고 하는등

기묘하고 신기한 경험을 만나볼수있는 장면들도 다수.

 

 선곡한 ost들도 대부분 좋은 편.

 

 

 

거기에, <천재적인 운전실력을 선보이는 베이비의 카 드라이브>는,

이 영화에서 기대치않았던 그 이상의 볼거리와 화끈함'을 선사,

 

 

간단하게 보면 <범죄에서 벗어나려는 한 청년의 이야기>이긴 한데,

그 안에 환상적인 ost / 카 드라이브 씬 / 캐릭터들의 조화와 센스있는 연'등이

돋보이는 에드가 라이트 작품입니다.

 

안셀 엘고트는 이 작품으로 새롭게 다시 태어난듯한 느낌이며, 

케빈 스페이시나 제이미 폭스, 존 햄등도 신선하게 다가옵니다.

 

여러모로 조화가 잘 맞는 오락물로,

이번엔 대중적인 느낌도 있네요.

1
페이스북 로그인
꾸미기
마니아 혜택/신청
Copyright ⓒ EZHLD Inc.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