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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살림/인테리어/즐거운 상상] 미니멀라이프 수납법
10  에뜨와르 2017.05.23 22:44:27
조회 261 댓글 0 신고

 

 

미니멀라이프 수납법

저자 주부의 벗사 | 즐거운상상 | 2017.05.25

평점 : ★★★★☆ 

 

<저자소개 - 주부의벗사>

저자 주부의 벗사는 인테리어, 집짓기, 요리, 건강 등 실용서와 손뜨개, 자수, 바느질 등의 핸드메이드 외 여성 생활 전반에 걸친 다양한 책을 펴내는 일본의 대표 실용 전문 출판사이다. 심플라이프, 미니멀라이프를 꿈꾸는 이들에게 필요한 실용적인 관련 도서들을 출간하고 있다. 《미니멀라이프 수납법》은 인기 미니멀리스트이자 수납 달인들의 수납 아이디어를 모은 책. 주방, 옷장, 거실, 욕실, 현관 등 공간별 수납법을 자세히 소개한다. 꼭 필요한 물건만 가질 것, 모든 물건에는 제자리를 정해줄 것, 가족 모두가 만족하는 지속 가능한 수납을 할 것, 보기에도 좋고 정리하기도 쉬운 수납을 할 것 등 당장 활용 가능한 수납 노하우가 가득하다.

<목차>

 

 

<미니멀라이프 수납법>은 꼭 필요한 물건만 제자리에 수납하는 수납달인 미니멀리스트 33인에게 실제 수납법을 배워볼수 있는 책이다. 미니멀리스트들의 수납법이므로 불필요한 것 없이 생활에 꼭 필요한 것들만 보기 좋고 쓰기 편하게 정리된 집을 만들수 있는 아이디어가 가득하다.
처음엔 33인의 미니멀리스트들의 전체적인 집을 보여주고 두번째 챕터에서는 공간별 수납아이디어를 선보인다.
주방, 옷장, 세면대, 욕실, 현관, 그외의 곳, 아이와 관련된 장난감이나 학용품등의 정리법등.
미니멀리스트가 되려면 제대로 버리고 수납해야 하기에 버리는 법또한 중요한 과정으로 여기고 노하우를 알려준다.
우리나라분들도 많겠지만 일본분들 위주로의 책이기에 역시나 미니멀리스트 관련 책 하면 빠지지 않는 그들만의 주된 아이템은 이케아와 무인양품이다. 특히나 무인양품은 빠지지 않는 잇템이면서 머스트아이템인듯싶다.
이 책에서는 익숙한 다이소의 제품들도 많이 나와서 한번쯤 다이소에 들려야겠다~ 라는 마음이 들곤 했다.

 

 

 

식품에 관련된 정리법등도 소개. 대체적으로 주부님들이 많이 하시는 방법이긴 하겠지만 어찌 저리 달라보일까~
재료들 소분하고 하는 것은 다들 할텐데 깔끔하게 정리되는 차이가 달라보인다.

 

 


 

대체적으로 역시나 상자를 많이 사용하고 색은 모노톤으로 통일. 이 책의 33인의 미니멀리스트분들도 거의 모노톤 블랙앤 화이트로 깔끔하게 정리하였다. 
미니멀리스트. 정리의 정석이 된 블랙 앤 화이트 상자. 확실히 달라보이긴 하지만~
집에 있는 중구난방 색색의  상자들부터 조금씩 정리해나가야 할려나보다.
옷장도 특히나 대부분 통일된 옷걸이에 필요한 옷들만 색깔도그들만의 룰이 있더라. 
최근에 옷걸이가 많이 필요하겠구나. 라고 생각했는데 이 책을 보고서 세탁한 곳은 옷걸이에 건 채로 베란다에서 말리고 그대로 들여와 옷장에 걸어놓아 옷걸이에 빼내고 개는 일련의 과정을 없애서 효율을 높였다고 하는데.
비단 한두분이 아니더라. 효율적인 아이템일듯~ㅎ
집에 옷장말고도 행거 사용도 하긴 하는데 행거를 좀더 유용하게 옷걸이를 좀더 구비해서 효율적으로 사용해야겠다 계획했다.
그리고 이들 모두 제대로 버리는 생활도 하기에 자주 사용하지 않은 고민되는 물건에 대한 장소를 마련해두더라.
임시보관함이라고 해야 할까. 여러 미니멀리스트들의 책에서도 많이 언급되었다.
고민되는 물건들을 담았다가 얼마의 기간동안 사용이 없으면 버리거나 처분하는걸로. 이런것도 괜찮을것 같다.
그리고 그들의 공통점중에 하나는  공간의 약 70%나 많으면 80%만 사용하고 여분의 공간을 남겨두는방법.

 

 종이가방이라는 잇템도 있더라. 집에서 쇼핑백이 정말 많아서 생리대들이나 기타 것들을 서랍사이즈에 맞게 윗쪽을 잘라서 서랍에 수납공간으로 활용했는데 아무래도 중구난방의 색상과 사이즈라 외부에서 보이진 않지만, 왠지 내가 보기에도 깔끔했음 좋겠는데.. 라는 생각을 했는데, 이런 크래프트 종이가방이 있더라. 책속의 몇몇분이 활용하던데, 나중엔 고려해봐야겠다. 굳이 이대로 따라한다고 필요없는 지출까진 할 필요는 없겠지만, 집에 있는 쇼핑백들을 그렇게 다 사용하고 나면 고려해봐야쥐~


 

 

역시나 주부이기에 관심있는 부분은 주방과 냉장고쪽이지. 그나마 이사오고 나서 거의 다 비워놓은 상태서 냉장고를 다시 채우고 있는 중이라 정리하면서 용기도 쓰고 그러고 있는데 아직은 40%정도의 만족도. 이런 정리형태를 꾸준히 보면서 천천히 나의 스타일에 맞게 맞춰가야겠다. 

 

 

미니멀리스트를 꿈꾸려면 우선 제대로 버리고 수납하는 법을 알아야 한다. 이책속의 33인이 별도로 그들만의 생각을 전한다.

 


후반부에는 이들이 알려준 노하우를 바탕으로 공간활용생각해서 수납하는 모습을 Before와 After로 변화된 모습을 q비교해줍니다. 누군들 저렇게 네모반듯하니 화이트로 된 상자에 정리하고 싶지 않겠는가.
이미 살림을 한창 하고 있는 주부님들이라면 너무 한꺼번에 다 하려 하지 마시고 상자나 케이스들 구매한다고 지출아닌 지출을 어마무시하게 할수 있으니까.
천천히 활용할수 있는 만큼, 수용할수 있는 만큼 적절하게 반영하는 것도 좋을것 같다.
나도 일단은 많이 있는 택배상자를 활용해서 베란다쪽에 드러나있는 것들을 상자 사이즈에 맞게 집어 넣거 바깥에 보이지 않게 하고는 있는데 나중에 이 상자들이 버려지게 될 경우에 하나둘씩 맞는 상자나 케이스 마련해서 조금씩 정리해나가야겠다. 옷이나 장난감등 부엌살림용품들이나 조금씩 버려가면서 미니멀하게 살기위해 부던히 노력해봐야지.
언제든 손님이 와도 괜찮은 집. 그런 집이되면 좋겠다는 게 꿈 아닌 꿈~
늘 정리되고 깔끔한 집이 최고지 않겠는가. 
미니멀라이프가 유행아닌 유행인것처럼 이책또한 수납관련 아이디어를 많이 보여주고 있으니 도움이 될듯싶다.
신혼부분들 같은 경우 처음부터 이거저거 사려고 할떄 많은 도움이 될것 같기도 하공~^^
결혼할때쯤 알았다면 정말 이렇게 살아보려 계획하고 지출했을지도 모르겠다는 생각 많이 들곤해서 말이다.
이 책에서는 일본의 미니멀리스트들의 모습과 노하우를 소개했는데, 우리나라 미니멀라이프를 실천하고 계시는 분들에 관련된 책도 있는걸로 안다. 나중에 그 책들을 또 한번 찾아 봐야겠다. 좀더 우리에게 잘 맞지 않을까 싶기도 하니.
미니멀라이프관련 책은 나오는 족족 한동안 나의 제일가는 관심분야이기때문에 찾아읽어보게 될듯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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