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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라이프> 작지만 알찬 SF 재난 스릴러물의 재미.
12  MV제이와이 2017.04.13 20:21:59
조회 443 댓글 2 신고

SF 재난 스릴러 영화 <라이프 Life>를 관람했습니다.

 

이 작품은 좋은 배우

제이크 질렌할과 라이언 레이놀즈가 주연을 맡아

좀 더 관심을 갖게된 SF물인데요.

 

 

 

 6인의 우주인들이

화성에서부터 가져온 '미지의 생명체'를 접하게되는데,

 

이게 좋은 존재면 좋겠지만, 상당히 공격적이고 포악하며 지능까지 뛰어난 생명체.입니다.

 

 

거기에 진화와 성장을 거듭하며,

우주선 안의 그들을 위협하는건 물론, 지구의 인류들에게까지 해를 끼칠 위험이 생기게되는데...

 

 

 

영화는 일단 몰입감좋게,긴장감있게, 재밌게 본편입니다.

 

사실 이야기자체는 그렇게 신선하거나 처음 보는 내용은 아닌데,

한정된 장소 / 한정된 인물 / 알수없는 미지의 생명체를 두고

 

생존'을 향해 달려가는 그들의 모습을 보는게 긴장감있더군요.

 

 

간만에 본 SF 재난 스릴러물이기도 해서, 볼만했는데요.

 

 

 


극한의 상황에서의 생존을 다룬 오락물.

 

등장인물도 거의 6인으로만 진행되고, 

배경도 <우주선 안>으로 한정, 

러닝타임도 103분 정도로,

 

딱 심플하게 <우주선 안 생존과 sf재난스릴러>로만 확실하게 이끌어간것도 마음에 들었습니다.

 

 

엄청 새롭다거나 혁신적인 작품은 아니지만, 

군더더기없이 SF 재난 스릴러의 재미로만 만든 오락물

 

 

우주영화지만 <그래비티>나 <인터스텔라>의 거대수준의 영화는 아니고,

제작비도 우주영화치곤 적은 편이어서,

 

한정된 공간/인물/이야기로 연출로 긴장감있게 이끌어가는 장르물이구요.

 

 

간만에 sf재난스릴러물로 짜릿하게 가볍게 볼만한 오락물이었던것 같습니다.

 

무엇보다 전 엔딩이 가장 마음에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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