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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플 엑스 리턴즈] 빈 디젤, 견자단만으론 부족한 재미.
12  MV제이와이 2017.02.18 02:23:19
조회 137 댓글 0 신고
신작영화 <트리플 엑스 리턴즈>
그것도 빈 디젤이 직접 1편 이후 다시한번 <트리플 엑스>로 
돌아왔단 점이 의미가 크겠네요.

 
2000년대 중반 살짝의 하락세를 지나 <분노의 질주 시리즈>로 
제대로 다시금 흥행가도에 오른 그이기에, 

역시나 그 혼자만의 단독주연의 재미는 <분노의 질주>만큼은 아닌가봅니다.


어차피 팝콘무비의 재미 정도만 기대했지만,
뭔가 영화적인 완성도나 만족도가 15년만의 귀환치곤 상당히 아쉬웠달까요.


내용면에서는 위성을 조종할수있는 <판도라 상자>를 탈취하고
모든 트리플 엑스 요원들을 모아 막아라라는 부분에선
그다지 큰 재미를 느끼긴 힘들었고, 

뭔가 15년의 세월이 흐른만큼 이젠 신선함보다는 
그저 <트리플 엑스의 구성> 정도로 느껴지더군요.


영화가 전체적으로 뭔가 상당히 올드한 느낌이 나더군요.


 


빈 디젤, 견자단 까지는 
딱 캐스팅이 좋았다고 느껴지는데,

그 외적으로 너무 이런저런 인물들과 트리플엑스 요원들이 많았는데,
모든 멤버들이 다 매력적이라고 보긴힘들고, 숫자도 너무 많아 산만하게 느껴지더군요.


 

여러가질 다 조합은 했는데, 
뭔가 모든 트리플엑스 요원들 모두 모여라, 총집합의 
 아웃사이더 같은 이들의 스파이작전 액션물 모음.을 본것 같아서

영화내내 그닥 큰 재미를 느끼진 못했네요.



가볍게 보면 볼수있는데, 
개인적으로는 15년만의 귀환이 그닥 만족스럽지는 않았던
영화 <트리플 엑스 리턴즈>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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