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day
아침마다 보는 주홍글씨
1 gud 2010.11.03 10:39:53
조회 244 댓글 0 신고
드라마를 보면 정말 답답할때가 많다.
왜 그냥 사실되로 털어놓으면 오해가 없을텐데
서로를 위한다면 감추고 몰래하는 행동들때문에 오해와 상상이 더 생기는데말이다.
솔직히 난 너를 위해 이런상황에서는 그렇게할수밖에 없었다.
왜 말을 못하는지... 정말 답답해
차애란 입장에서는 꼭 경서에게서 다 빼앗아 오는 것이 맞지만
그모든것들을 다 당하고 있는 경서의 캐릭터도 정말 짜증나게 한다.
작가라는 직업을 가진 사람이 다른사람들에게 좌지우지 당하기만 하는것이 너무 답답해서 안보려고 멀리하다가도 경서가 불쌍해서 다시보게된다.
이젠 좀 경서의 얼굴에서도 웃는 모습을 볼수 있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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