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day
요즘 대세, 잘 나가는 펭귄들, 아… 진짜 귀엽다!
6 단속반 2012.07.11 17:03:26
조회 990 댓글 1 신고
 
덥고, 습한 장마에, 무더위 최고인 여름날씨 …
아이들에게도 인기 있고, 보기만 해도 시원하고, 생각만 해도 귀여운 펭귄 캐릭터가
대세를 이루는데~
 
아이들의 대통령, 뽀로로~ 대통령님부터 해서, 아이들과 어른 모두를 함락시킨
펭귄 캐릭터들!
 
그 누가 뭐라 할쏘냐 펭귄계의 대통령
뽀로로
 

 

 
 
 
예전엔 얼음 안에서 등장한 둘리가 어린아이들을 평정했다면
이제는 극지방 눈속마을에서 등장한 뽀로로가 있다.
뽀로로가 그려지거나 새겨진 물건을 가지지 않은 어린아이들은
유행에 뒤떨어진다?! 라고 할 정도로
어마어마한 인기를 누렸다지.
 
근데.. 뽀통령님.
안경 벗으면 눈이 무지~하게 작다던데.
사실인가용? ㅎㅎ
 

 

 
 
 
네, 사실입니다.
 
 
 
민폐덩어리인데 이렇게 귀여울수가…
<파퍼씨네 펭귄들>
  
 
 
나한테도 펭귄 한마리 배송해주세요 ㅠㅠ 를
절실하게 외치게 되는 영화 <파퍼씨네 펭귄들>
실제 펭귄들과 이루어진 촬영에 경악! CG가 아니었다니.
하긴, 그 귀여움을 어떻게 CG로 표현하겠어~ ㅠㅠ
 
 
원스텝, 투스텝, 돌리고 돌리고~
<해피 피트 2>

 

 
 
 
 
 
펭귄의 현란한 스텝을 확인하고 싶은가?
물롱! 실제로는… 거의 없는 일이겠지만 ㅋㅋ
무리지어 다니는 펭귄들의 현란한 스텝과 춤을 보다보면
왠지 아이들의 엉덩이가 씰룩씰룩~ 할듯한!
특히나, 아직까지 솜털이 채 빠지지 않은 아기 펭귄들의
깜찍한 댄스와 춤은…. 으앙, 펭귄의 매력에 헤어나올수가 없어! ㅠㅠ
 
 
영화, 애니메이션만?
아니아니. 이제 게임계도 평정!
<에어 펭귄>
 
 
 
미국 포함 세계 13개국 앱스토어 전체 1위에 빛나고
앵그리버드를 눌렀다는 펭귄.
 
아… 이제는 펭귄의 시대가 도래하는가~
지구 온난화로 뿔뿔히 흩어진 펭귄 가족을 찾아가는 펭귄 아빠!
그 폴짝폴짝 뛰는 모습이 너무나 귀여워서
게임을 열심히 해보려 했으나….
 
얼음조각 위의 점프, 너무 어려워!! ㅠㅠ
 
 
이제는 실제 펭귄이 찾아왔다!
너무너무 귀여워서 어쩔줄을 모르겠는
<황제펭귄 펭이와 솜이>
 
 
 
제목만 들어도 달달~ 한 이 영화는
바로바로 명품 다큐멘터리로 한국인들에게 무진장 사랑받았던
‘남극의 눈물’의 극장판 3D로, 새롭게 재탄생 된 영화라던데!
 
특히나 기존 다큐멘터리와는 다르게,
‘펭이’ 와 ‘솜이’ 라는 아기 펭귄들이 커가는 과정을
단 하나의 CG도 없이! Only 촬영으로만!
그 귀여움을 한껏 담아냈다던데..
 
아, 정말…
한국에선 펭귄 못키우나? 저도 키우게 해주세요~
너무너무 귀엽단 말이예요~ ㅠㅠ
  
 
명품 보이스 송중기의 나레이션도 빛난다는데.
이거, 볼만한 이유가 두배로 늘었다... ㅋㅋ
 
 
자세한 내용은 아직 개봉 전이라 확인할 수 없지만,
펭귄의 귀여운 모습을 엄청나게 기대중 ! +_+
8월 9일 개봉한다던데…
으아아아아 ㅠㅠㅠㅠ 어서 빨리 날짜야 다가와라 ㅠㅠㅠㅠ
 
 
+
 
서비스!
내가 TV에서 보던 '남극의 눈물' 에서...
제일 좋아하던 컷 몇개를 대방출 한돠~ 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송중기 귀여워서 어쩔줄을 몰라한다 ㅋㅋㅋㅋㅋ
아빠펭귄 열심히 쫓아가던 펭귄....
다리가 짧아 슬픈 그 이름이여 그 이름은 아기펭귄ㅋㅋㅋㅋㅋ
 

 

 
 
 
 
자네... 그 손은 놓고 말하지 않겠는가_멱살잡이_jpg
  

 

 
 
단 세컷으로 내 마음을 알려주는 바로 그 짤... ㅋㅋ
 
 
이거 외에도 되게 귀여운거 많은데!
아직은 개봉 전이니... 조금 아껴두겠어. ㅋㅋㅋㅋ
 
 
 

 
6

파워링크 AD
등록 안내

페이스북 로그인
제목 작성자 조회수 작성일
[프리즌]너 헛 꿈꾼 거야~!  file 에스더맘 47 17.03.29
도서 브루클린의소녀 기욤뮈소 추리소설  file 엣지그녀 52 17.03.29
픽업 - 단편 소설  file 핑크팬더 39 17.03.29
[무한대를 본 남자] - 수학포기자도 재미있게 볼 수 있는 수학천재의 ..  file 쭈니 45 17.03.29
[나만이 없는 거리] - 초, 중반과 후반이 서로 다른 영화인 것 같았다.  file 쭈니 30 17.03.29
패트리어트데이: 보스턴 마라톤 테러 실화  file 제이미이 84 17.03.28
나는 시크릿으로 인생을 바꿨다  file 프리지아 75 17.03.28
[히든 피겨스] - 오랜 문화를 바뀌 최초가 된다는 것의 의미  file 쭈니 51 17.03.28
[설리 : 허드슨강의 기적] - 기적의 조건  file 쭈니 63 17.03.28
한남동 디뮤지엄 전시회 'YOUTH'(청춘) 관람후기  file 신콩알a 142 17.03.27
<파도가 지나간 자리> 용서는 한번만 하면 되기에...  file MV제이와이 64 17.03.27
<해빙> 호불호가 극명하게 나뉠것 같은 영화.  file MV제이와이 44 17.03.27
<백트랙> 아픈 기억속을 되짚어가기.  file MV제이와이 35 17.03.27
<블리드 포 디스> 위플래쉬의 마일즈 텔러, 복서에 도전하다.  file MV제이와이 22 17.03.27
[칼럼/부부심리 에세이] 진짜 사랑은 섹스로 표현된다  file enterskorea 175 17.03.27
피고인 - 지성  file 핑크팬더 39 17.03.27
7년 후 - 로맨스  file 핑크팬더 40 17.03.27
화랑 - 사극  file 핑크팬더 32 17.03.27
모아나 - 마우이  file 핑크팬더 40 17.03.27
대한민국 부동산 투자 - 빠숑  file 핑크팬더 41 17.03.27
글쓰기
 
행운의 다이아몬드~ 클릭하시면 포인트 5점을 드려요~
Copyright ⓒ EZHLD Inc.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