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day
인셉션, 소스코드와 같은 영화 좋아하신 분들! 이 영화 강력 추천!!
2 한지은 2012.06.29 21:32:40
조회 5,860 댓글 2 신고
이제 3일 뒤면 어느덧 7월~~~~
시간.. 참..빨리 가네요..ㅜ.ㅜ
 
여름 하면 뭐니뭐니해도 물가가 생각나지만
내 사랑 액션 스릴러 영화가 기다려 진다는 것~! ㅋㅋㅋ



무더위에 잠 못 이루는 밤. 오늘도 무슨 영화를 보러 갈까 고민하다가
우리의 브래들리 쿠퍼 오빠의 영화 <리미트리스>가
곧 개봉한다는 소식에 더 잠 못 이룰듯ㅜ.ㅜ



워낙에 액션, SF, 스릴러를 좋아하기에 인셉션과 소스코드 같은
영화를 좋아했는데….

때마침 <리미트리스>가 며칠 있으면 개봉하네요~! 꺄>_<
이미 암흑의 세계에서 다운받아 보신 분들도 계시는 것 같지만
평들이 나쁘지가 않아 더 기대가 된다는 것ㅋㅋㅋㅋㅋ
 
 
 

 
근데 <리미트리스>에 푹 빠져서 인터넷 하다보니  
갑자기 인셉션과 소스코드가 생각나네요. 

추억 돋는 인셉션….ㅋㅋㅋㅋㅋㅋ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나온대서 냅다 극장가서 봤던 기억이…ㅋㅋㅋㅋ
내용이 조금 어렵긴 했지만 완전 소름 돋았다….;;;;


머릿속에 정보를 입력시켜야 하는 미션을 받을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인셉션’작전을 수행하는 수장으로 나왔음
이 영화는 말이 필요없다 정말ㅋㅋㅋ
 
 
 

 
인셉션의 뒤를 이어 또 하나의 기억에 남는 작품 
8분 안에 과거로 돌아가서 폭탄테러를 제거해야….
보는 내내 긴장되었음@_@





진짜 이것도 박진감 장난 아니었는데..완전ㅎㄷㄷ
주인공도 멋있고
보는 내내 지루하지 않았다는 것!
 
진짜 이 두 영화가 굳굳굳굳굳굳굳굳굳굳
지금까지 봤던 영화 중 최고 진짜라고 생각했는데..





<리미트리스> 예고편을 보니
영화가 개봉하는 순간 곧 마음이 바뀔 것 같다는…ㅋㅋㅋ
영상 때깔도 완전 좋구…
완전 쩔던데 쩝ㅋㅋㅋㅋ





이 잘생긴 브래들리 쿠퍼가 나와서 좋기도 하지만
제일 마음에 드는 영화 내용이 제일 마음에 든다는 것!
 
 
 
누구나 한번쯤 꿈꿔봤던 두뇌혁명……..
<리미트리스>의 알약 하나만 진짜 세상에 나왔으면 좋겠다.ㅜㅜ
그랬으면 진짜 인생 완전 확 폈을텔데…..
 
 
어쨌든 간에 저처럼 인셉션, 소스코드 같은 영화 좋아하셨던 분들이라면
7월 12일에 개봉한다는 <리미트리스>추천 해드리고 싶네요.*^^*
뿅뿅뿅
 
9

파워링크 AD
클릭초이스 등록

페이스북 로그인
제목 작성자 조회수 작성일
8월 마니아 댓글왕 이벤트 참여하시고 선물 받아가세요~  (23)
라이프 카테고리 이용규칙 (2015.11.26 수정)
<한강블루스> 마음을 뜨겁게 위로하는 新희망가 뮤비 공개!   new 봉봉잰 3 16.08.25
질투의 화신, 기대했던 로코 아쉬웠던 에피   new 바람을가르다 296 16.08.25
스타트렉 - 비욘드  file new 핑크팬더 17 16.08.25
똑똑한 배당주 투자 - 국채시가배당률  file new 핑크팬더 23 16.08.25
엉덩이탐정 -엉탐에 빠졌네^^  file 함께 36 16.08.24
<죽은 시인의 사회> 26년전 영화에서 현재 우리의 모습을 보다  file 한마루 51 16.08.24
[스타트렉 비욘드] - 우주에서 잠시 길을 잃다.  file 쭈니 38 16.08.24
나는 집 대신 상가에 투자한다 - 유효수요  file 핑크팬더 111 16.08.23
[서울역] - [부산행]의 프리퀄이 아니라고 왜 말을 못하니?  file (2) 쭈니 345 16.08.23
<크리피 : 일가족 연쇄 실종 사건> 한 사람의 악인이 주변에 미..  file 한마루 223 16.08.23
<서울역> 그 어디에도 내 몸 하나 둘 곳이 없네  file 한마루 90 16.08.23
<앵그리버드 더 무비> 화가 난다~는 새, 그리고 원작게임..  file (1) 무비 JY 64 16.08.22
<얼굴도둑> 타인의 얼굴과 삶을 훔치는 남자.  file (1) 무비 JY 94 16.08.22
<제이슨 본> 그간 고생했으니, 이제 편히 떠나도 돼, 제이슨 본.  file 무비 JY 73 16.08.22
그림스비 - 용감한 형제  file 핑크팬더 97 16.08.22
마이 네임 이스 도리스 - 벗어나기  file 핑크팬더 69 16.08.22
텍스트의 포도밭 - 읽기  file 핑크팬더 73 16.08.22
갓 오브 이집트 - 대하극  file 핑크팬더 62 16.08.22
아이 인 더 스카이 - 감시카메라  file 핑크팬더 55 16.08.22
<첫숨> 희망을 찾기 힘든 건 소중하기 때문일까  file 깐KKan 52 16.08.21
글쓰기
 
Copyright ⓒ EZHLD Inc.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