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day
▶ 속편이 기대되는 영화들 ◀
5 sun020612 2012.05.23 09:43:56
조회 207 댓글 0 신고

 

재미있게 본 영화들의

속편제작 소식이 들릴때면~

기대 반 우려 반 의 마음!!

(전편 보다 못할까봐.....)

 

그래서 모아 본

속편이 기대되는 영화들을 보시라!

 

 

 

 

    <다크 나이트>                            <다크나이즈 라이즈>        

이 영화 기다리는 사람들이 많이 있을 듯!

<배트맨 비긴즈>, <다크 나이트>에 이은 시리즈 최종편!

 

 

전편이 <다크 나이트>의 8년 뒤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고 함~

속편에 나오는 배우들도 완전 빵빵하고..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이 마지막 최종편을 어찌 다룰지!!

궁금 궁금~

 

 

<지 아지 조>                                         <지 아지 조2>

                 

 

이병헌의 헐리우드 진출작이어서

더욱 관심이 갔던 작품!

속편까지 출연할 줄이야!!!! ㅋㅋㅋㅋ

 

 

브루스 윌리스랑 같이 출연하는 이병헌? ㅋㅋ

완전 신기해!!

 

 

속편에서는 이병헌의 비중이 늘어났다고 하던데!!

그래서 더 궁금하도다!

 

 

 

                   <스파이더맨>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어메이징 스파이더맨>의 감독과 주연이 모두 바뀌었다고 한다!

스파이더맨이 돌아오는게 좋긴 하나~

새로운 느낌의 속편이 어떨지 완전 기대~

 

 

새로운 스토리로 시작된다고 하니!

새로운 스파이더맨의 시작일 듯 ㅎㅎ

 

 

그 외에도 속편이 제작되는 영화들은 많이 있음~

3편이 마지막이라고 하곤 또 속편이 나오는

<트랜스포머> 도 있고 ㅋㅋ

 

 

최근에 본 재미있게 본 <레이드> 이 영화도 속편이 제작될 듯 ㅋ

(제목에서 속편 제작의 냄새가 남 ㅋㅋㅋ)

 

 

실로 날것 같은 액션을 보여준 영화였음 

오! 아! 헉! 감탄사를 연발하게 하는 영화~

 

 

특히나 <레이드>는 인도네시아 영화임에도 불구

북미 와이드 개봉을 한 액션영화임 ㅋ

헐리우드에서 속편 제작의 러브콜을 받고 있을 듯 ㅋ

 

속편들이 재미있을지 궁금하도다~ ㅎㅎ

     

                                                               

 

5

파워링크 AD
클릭초이스 등록

페이스북 로그인
제목 작성자 조회수 작성일
오늘 대개봉 <리틀 폭스> 관람 포인트 TOP3   봉봉잰 7 16.06.23
<인디펜던스 데이 : 리써전스> 덩치는 불려놨지만 내실은..  file (4) 한마루 1,429 16.06.23
<우리들> 그 마음의 소리가 온전히 와닿을만큼 사려깊고 따뜻한..  file 한마루 143 16.06.23
<미스터 라잇> 서로를 닮게 만들어준 달콤살벌한 사랑  file 한마루 80 16.06.23
이번에 새로온 초등전집 아홍~ 뿌듯해요  file 함께 61 16.06.23
예민한 아이 잘 케어해 보아요.  file 함께 44 16.06.23
부동산 공매 가이드 북 - 실전  file 핑크팬더 134 16.06.23
작은 가게의 성장 - 버터야한다  file 핑크팬더 86 16.06.22
[정글북] 어른이 되어서 만난 모글리  file 하양우유 384 16.06.22
프리다칼로 내 영혼의 일기  file 프리지아 98 16.06.22
<사냥> 사건 브리핑 영상 퀄리티ㄷㄷ   시이네필 10 16.06.22
<특별수사: 사형수의 편지> 재벌가와 대한민국 현실을 담은.  file 무비 JY 108 16.06.22
<태도에 관하여> 의미를 찾을 때 계속되는 삶  file 깐KKan 50 16.06.21
모바일 동영상 마케팅 - 향후에는  file 핑크팬더 95 16.06.21
<본 투 비 블루> 그대 안의 '블루'  file 한마루 875 16.06.21
<닌자터틀 : 어둠의 히어로> 함께 있을때 우린 두려울 것이 없었..  file 한마루 160 16.06.21
[크리미널] 신선하니 재밌었다! 만족한 영화!  file top17 6 16.06.21
조지 오웰 <위건부두로 가는 길> - 치열한 글쓰기와 작가의 길  file 개츠비 79 16.06.21
[닌자터틀 : 어둠의 히어로] - 양적으로 풍성해졌지만, 질적으로 빈약..  file 쭈니 278 16.06.21
사춘기 아이들이 나오지만 어른인 우리들을 위한 영화 우리들  file 썬도그 157 16.06.21
글쓰기
 
Copyright ⓒ EZHLD Inc.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