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day
[답변]간밤에...
1 석현맘 2003.05.08 03:12:49
조회 304 댓글 1 신고
정말 수고가 느껴집니다.
그런데 자세히 읽어보니 아버지군요..
정말 좋겠습니다.부인은..

저희 아가는 뒤집다가 밤중에 침대에서 떨어져서....
어휴..
그때만 생각하면...아찔합니다.
감독..
철저히 하셔요..^^

> 오늘은 무척 피곤이 느껴집니다...
>
> 제아들이 03시에 깨어서요...
>
> 기저귀 갈고, 우유태워 먹이고, 트림 시키고....
>
> 근데 3일전부터는 뒤집기를 시작해서 많이 불안해서 감독을 철저히 합니다..
>
> '혹, 코가 눌려 숨을 못쉬게 되지나 않을까... 해서요...'
>
> 그래도 내가있어 편안히 잘 수 있는 장모님과 안내를 생각하면
>
> 가슴 뿌듯--- 합니다...
>
> 오늘도 내곁에서 잘 잔 나의 아들! 김윤관!
>
> 잘 자라주어서 참으로 감사합니다...
>
> 기분좋은 하루로 시작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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