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day
간밤에...
3 김태완 2003.05.03 09:15:34
조회 585 댓글 1 신고
오늘은 무척 피곤이 느껴집니다...

제아들이 03시에 깨어서요...

기저귀 갈고, 우유태워 먹이고, 트림 시키고....

근데 3일전부터는 뒤집기를 시작해서 많이 불안해서 감독을 철저히 합니다..

'혹, 코가 눌려 숨을 못쉬게 되지나 않을까... 해서요...'

그래도 내가있어 편안히 잘 수 있는 장모님과 안내를 생각하면

가슴 뿌듯--- 합니다...

오늘도 내곁에서 잘 잔 나의 아들! 김윤관!

잘 자라주어서 참으로 감사합니다...

기분좋은 하루로 시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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