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day
딸 때문에 고민입니다.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익명 2020.10.26 15:04:04
조회 273 댓글 3 신고

제 딸이 이제 24세 입니다. 얼굴도 이쁘고요 직장에 다니고 있는데 요즘들어서 남자친구가 생겨서

자꾸 외박을 하려고 합니다. 들어오라고 하면 전화기를 꺼놓고 엄마를 이해 할수 없다고 하는데

요즘 젊은사람들은 어떤가요? 제가 순결을 지키라는건 아니지만 부모와 사는동안은 예의를 지키라고

딸과 이런일로 자꾸 부딪치는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남편은 요즘 딸과 말도 안합니다.  중간에서 너무 힘이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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