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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둥빈둥!
8 ekdls12 2020.01.07 13:56:56
조회 1,767 댓글 0 신고

오늘은 하루 쉬는날이라서 남편이 말하는 빈둥빈둥을 하고 있다.

다른날은 캐셔 알바를 해서 일하는거고 오늘같은 날은 비도오고

속칭 남편이 말하는 빈둥 빈둥을 하고 있는데 그게 좀 말이 안되는게

분명히 쉬는 날이긴 한데 난 빨래하고 설거지하고 청소하고

그리고 차한잔 마실라니까 애들오고 애들 학교과제랑 학교에서 있는일

들어주고 간식해주고 이러니까 그놈의 빈둥빈둥이 여기에 속하는지

그리고 정말 오나 가나 뭔놈의 일복이 이리도 많은지 진짜 오늘은 속이터진다.

이럴수는없는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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