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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가 잘돼는게 저한테는 스트레스에요..
7 뽁짝이예비맘 2019.09.01 17:08:38
조회 216 댓글 6 신고

저는 형님이고 어린데  

동 서는 나이가 많고 제남편이랑 동갑이에요

다른 나라 사람 이라 그런지 우리나라 문화를 잘 몰라서

제남편한테 남편이름 부르고 제이름도 그냥 호칭대로 부르거든요

심지어 시부모님 앞에서도요

동서 잘되는게

서로 좋고 행복해야되는데

저는 더 안됐으면 하고

그냥 다 짜증나고 그냥 안좋은일만 생겼으면

하거든요. 돈 있다고 허세부리거나

여유 부리는것같고

저는 그런모습들이 꼬ㅓㄹ 사나워보여요..

차 산다고 하지를 않나

옷 이나 구두 삿다고 하지를 않나

자랑은 안하지만

눈에보이는 티를 내는것같아서 그게더짜증나거든요

저희도 잘돼면 그만이지만

잘돼는것도 시간이 해결해주는거닌깐요.ㄱ그게스트레스..

다른분들도 저처럼 이러는분 계시나요

골탕먹일수잇는방법좀.......알려주십사하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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