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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를 먹는 다는 것
33 떠도는방랑자 2019.01.12 10:17:06
조회 71 댓글 2 신고

우리가 나이를 먹는 다는 것은

그만큼의 아픔도 많아지고 슬픔도 많아지고

그럼으로 인해서 속 깊은 사람이 되어가는 것 같습니다.


나이를 먹으면서 느끼는 것은

주변의 지인들도 한나 둘 하늘의 부름을 받고 떠나게 되고

친인척

가족들 중에서도 소천하는 분들이 많아진다는 사실이네요.


어렸을 때는 주변의 죽음을 겪는 일들이 희소하지만

나이를 먹고부터는 자주 접하게 되는 슬픈 현실입니다.


오늘도 같은 동네 지인의 부음을 받고 조문을 가야하네요.

72세의 나이...

건강을 자랑하던 사람도 하늘의 부름은 피할 수 없는 것인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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