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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삶이 힘겨울때~~~
1 김정이 2003.04.16 23:09:08
조회 258 댓글 2 신고
> 삶이 힘겨울때 ~~~~~~~~ 
> 새벽시장에 한번 가보십시요.. 
> 밤이 낮인듯 치열하게 살아가는 상인들을 보면 힘이 절로 생깁니다. 
> 그래도 힘이 나질않을땐 뜨끈한 우동 한그릇 드셔보십시요.. 
> 국물맛 죽입니다..^^ 
>
> 자신이 한없이 초라하고 작게 느껴질때 ~~~~~~~~ 
> 산에 한번 올라가보십시요.. 
> 산정상에서 내려다본 세상... 
> 백만장자 부럽지 않습니다. 
> 아무리 큰 빌딩도 내발 아래 있지않습니까 ..ㅠ.ㅠ 
> 그리고 큰소리로 외쳐보십시요 
> "난 큰손이 될것이다" 훗훗-.- 
> 이상하게 쳐다보는사람 분명 있을것입니다. 
> 그럴땐..... 
> 실 쪼개 십시요-.- 
>
> 죽고 싶을때 ~~~~~~~~ 
> 병원에 한번 가보십시요... 
> 죽으려 했던 내자신 ..-.- 고개를 숙이게 됩니다. 
> 난 버리려 했던 목숨 .... 그들은 처절하게 지키려 애쓰고 있습니다. 
> 흔히들 파리목숨이라고 들 하지만 쇠심줄보다 질긴게 ! 사람목숨입니다.ㅠ.ㅠ 
>
>
> 내인생이 깝깝할때 ~~~~~~~ 
> 버스 여행 한번 떠나보십시요.... 
> 몇백원으로 떠난 여행 .... 
> 무수히 많은 사람을 만날수 있고,,,, 무수히 많은 풍경을 볼수있고..... 
> 많은것들을 보면서 ... 
> 활짝 펼쳐질 내 인생을 그려보십시요... 
> 비록 지금은 한치앞도 보이지 않아 깝깝하여도...... 
> 분명 앞으로 펼쳐질 내인생은 탄탄대로 아스팔트 일 것입니다. 
>
> 진정한 행복을 느끼고 싶을땐 ~~~~~~ 
> 따뜻한 아랫목에 .. 배깔고 엎드려..잼난 만화책을 보며... 
> 김치부침개를 드셔보십시요...ㅠ.ㅠ 
> 세상을 다가진듯 행복할 것입니다. 
> 파랑새가 가까이에서 노래를 불러도 그새가 파랑새인지 까마귀인지 모르면.... 
> 아무소용 없습니다...^^ 
> 분명 행복은 멀리있지 않습니다.. 
>
> 하루를 마감할때 ~~~~~~ 
> 밤하늘을 올려다 보십시요.... 
> 그리고 하루동안의 일을 하나씩 떠올려 보십시요... 
> 아침에 지각해서 허둥거렸던일...///// 
> 간신히 앉은자리 어쩔수 없이 양보하면서 살짝 했던 욕들...//// 
> 하는일마다 꼬여 눈물 쏟을뻔한일....///// 
> ?은 밤 하늘에 다 날려버리고... 활기찬 내일을 준비하십시요...^^ 
> 아참... 운좋으면 별똥별을 보며 소원도 빌수 있습니다.. 
>
> 문뜩 자신의 나이가 넘 많다느껴질때 ~~~~~~~~ 
> 100부터 거꾸로 세어보십시요.... 
> . 
> . 
> . 
> . 
> . 
> . 
> 지금 당신의 나이는 결코 많지 않습니다.... 
>
> 씸내요~ 씸~!! ^^* 
>
>  
>
ㅋㅋㅋ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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