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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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이연희 2003.03.04 02:55:08
조회 253 댓글 2 신고
인생의 동반자..남편
그사람이 얼마전 입원을했어요
장애자가 될지도 모른다는 의사의말..
앞으로 남겨진 시간이 왜 이렇게 길게만 느껴지는지
하루하루가 괴롭고..힘들어지네요
힘들어하는모습... 짜증내는 모습...
남편의 모습이 아닌 내모습이죠
정말로 힘든건 내가 아닐텐데...
난 그거 이해도 못해주고
내가 더 힘든것 처럼 지금도...
아파하는 남편한테 짜증내고 투정도 부리도
저 정말 나쁜사람인가봐요
진짜 없어선 안될사람인데...
나쁜 생각만들고...
나같은사람 없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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