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day
넔두리
1 쪼다.03 2004.04.25 22:22:37
조회 339 댓글 2 신고
정말 자신의 어려움이나 속내까지 알아 주는 사람은 없다는 것. 사람에게 매달려 봣자 돌아 오는건 늘상 같던 경험의 반복... 사람은 자신의 처한 환경또는 경험으로 판단 한다는 것... 난 정에 이끌리는 타입이다. 거절 잘 못하고.
남편 또한 모르는건 마찬 가지고... 고독과 만난다. 그 동안 나의 원하든 원하지 않던 간에 나의 말에 상처 받았던 사람이 있다면 진심으로 사과 하고 싶다. 앞으로 다가올 날들에는 내 혀가 썩기를 원치 않는다. 더이상...
러브하우스 양손 절단된 사람을 보았다. 병원 24시 화상입은 10살 친구 보았다. 입양가야하는 아이를보았다. 안됐다.안됐다. 나는 오늘 14살 소녀로 돌아 가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세파에 만이 쩔은 나. 주님 저의 입앞에 파수꾼을 세우소서. 더 있는 그대로 받아 들이기.... 겸허이 받아 들이기.... 인정하기... 난 강원래씨의 팬이었다.
지금 그가 나오면 자다가도 벌떡 일어 난다. 양손이 절단된 사고를 당하 고도 정말 열심히 사시는 그분.. 감동이다. 오늘도 사고 없이 보낸 하루 감사드리며 오늘을 접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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