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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그녀 9번째 이야기
9 골부리 2005.07.04 17:52:06
조회 214 댓글 3 신고



안녕하세요 오늘은 픽션이 많이 들어갔네요 ...
이해하시고 읽어주세요..
물론 실화를 바탕입니다....






그렇게 저와 효미 나날이 가까워지고 있었습니다..
은지누님 과는 가끔 만났지만 (바람피는게 아니라 학교에서 잠깐잠깐 ㅡㅡ)
전화통화는 자주하는 편이였구요.
누님은 그때 이후로 절 참 편하게 대해주었죠...
그렇게 학교 생활에 적응이 될려는 어느날......


띠리리리~~~~ 띠리리리~~~~~



골부리: 오 친구 왠일인가? ^^


규범: 야~ 너 지금뭐하냐??


골부리: 뭐하긴 그냥 딩굴고 있다네 (방콕중 ㅡㅡ)


규범: 지금 미팅하는데 한명이 빈다 니가 좀 와줘야 겠다..


골부리: 안돼 효미가 알면 ....... 하여간 안돼......(딩굴딩굴 화장실까지 굴러볼까? ㅡㅡ....)


규범: 효미 오늘 친척집에 간다며.. 어짜피 오늘 안만나잖아~~


골부리: 그래도 그렇지... (흠~ 미팅이라 ...)


규범: 가끔 이런것이 생활의 활력소가 돼지 않겠어?....


골부리: 그래도.... (미팅이라,....좀 땡기긴하군)


규범: 그리고 사귀는 것도 아니고 잠깐 자리만 채워주는건데 뭘...


골부리:자리만이라면 ...ㅡㅡ( 가볼까나? 자리만 친구가 부탁하잖아!!.... ㅡㅡ;;)


규범: 효미가 모르도록 내가 책임을 지지


골부리:흠........( 어쩌지....)


규범: 오늘 oo대 간호과인데 아주 퀸카들만 있오 ^^;;


골부리: 그래도 효미가 알면,,,,,( 백의 천사라 ............. ^^)


규범: 아 띠발 그래 너 오면 오늘 공짜다..


골부리: 험!!! 할수없지 친구가 그리 원한다면 ..........(공짜라잖오 ^^)



정말이지 규범이의 부탁만 아니라면 안갔습니다 ㅡㅡ;;
정말입니다..
그리고 한명이 부족하다는데 어쩝니까 제가 희생을 해야죠 ㅡㅡ;;(착한 골부리)
그런데 무슨 미팅을 술집에서 하는지 ( 미팅하면 빵집이 아닌가요?? ㅡㅡ;;)



규범: 오 부리야 왔냐 ^^


골부리 : ㅇㅇ (어색 ㅡㅡ;;)


규범: 어! 인사들해 여긴 같은과 친구 골부리 ^^


골부리: oo이씨 24대손 골부리입니다 (__)


여인 1.2.3: 호호호 안녕하세요 ^^~



먼저 여인 탐색...
다들 이쁘더군요...
긴머리에 아리따운 그녀 (미애라고 칭하겠습니다. 제가볼때 가장 퀸카입니다..)
좀 싸가지 없어보이는 도도한여자 (미향이라 칭하겠습니다. 두번째로 이쁩니다)
좀 귀엽고 애교많아 보이는 여자(미연이라 칭하겠습니다 폭탄은 아닙니다 절대 )
참 그리고 남자한명은 과동기인데요 음 생긴건 보통입니다.( 보통이라 칭하겠습니다 ㅡㅡ)



골부리: 음 그럼 다 동갑이네 말놓자 어때???( 빨리 친해지기위한 방편 ^^)


미향: 싫은데요 .. ( 졸라~ 싸가지 없지 않습니까? ㅡㅡ)


골부리: ㅡㅡ;;(상당히 무한했습니다... 두고보자...)


미연: 어머 얘는 사람무안하게 왜그래...^^ (역쉬 여자는 착해야합니다 ^___^)


보통: 그래 첨인데 ^^ 좀 친해지면 말 놓지뭐 ...(이넘 여자가 상당히 맘에 들었는가 봅니다 .)


미향: 어머! 재 삐졌는가봐 (저보고 하는말 ㅡㅡ) 농담인데 남자가 소심하게 .... 호호호 ^^~


일동 : ^^ ^^ ^^ ^^ ^^ 하하하하



오호~~~
감히 나에게 시비를 ㅡㅡ
골부리 착하지만 싸가지에겐 싸가지로 나갑니다 ..
그동안 읽은 소설책이 얼마인데 넌 죽었으 ............



골부리: 하 하 하 너 재미있다 그런데 이름이???


미향: 뭐! 별로 ~~* 미향이야..


골부리:아 ~ 미향이 근데 너 참 이쁘다 ^^;;


미향: 호 호 호 호 뭘 (^^*) ...(좋아하는거 보세요 ,,,,,그래 웃어라 ..)


골부리: 휴!!난 역쉬 농담을 하면 안돼 다 믿는다니깐(__ );;


미향: 야! 이 ~ 뭐라구 ㅡㅡ+


골부리: 야 농담이야 농담 ... 뭐 그걸가지고 화내냐 성격도 참 ~~~ ^^


미향: 야~~~~~~~~~~~~~~~~ (소린 또 졸라 커요 ㅡㅡ;;)


일동: ㅡㅡ;; ㅡㅡ;; ㅡㅡ;; ㅡㅡ;;



한순간에 다운되는 분위기 ...
그러게 누가 시비 걸라나..
남자들 절 말리고 여자들도 미향이를 말리고 어찌어찌해서 다쉬 술분위기로... ㅡㅡ
이쯤되면 미팅이고 뭐고 없습니다..
그때까지 미향이 씩씩대더군요...



규범: 야 우리 분위기도 살릴겸 게임이나 할까???


미애: 무슨게임??


규범: 가이 바위 보 로 숟가랏 뒤집기 게임하자 .


미연: 그거 잼있어?


규범: 재밌어. 하자 미애야 응??(이녀석 미애에게 관심있는거 같습니다 ^^;;)


보통: 재밌겠다 하자.. (간만에 등장 ㅡㅡ.. 아마 마지막일듯 ㅡㅡ..)


골부리: 좋아 대신 걸리는 사람은 술한잔먹기.흑기사 허용하고 흑기사가 거절하면 석잔마시기 ...


미향: 흑기사??


골부리: 응 대신 흑기사는 여자는 남자에게만 남자 여자에게만 할수있어 그리고 흑기사 허용하면 소원무조건 들어주기 어때??


미향: 너 맨날 이짓만 하지 ~


골부리: 아니뭐 가끔 ^^;;( 그래 시비 걸어라 죽었으 ~~~)


일동 : 오키 ~~~~ 시작하자..



이 놀이 술먹을때하면 진짜 잼있습니다..
일단 숟가락을 다 앞에 엎어놓습니다..
그리고 가이 바위 보 를 해서 (아님 엎치락 뒤치락 해도 됨) 지는 사람은 숟가랏을 뒤집습니다
그러면 그럼 여섯개 숟가랏중 모양이 다른 사람만 술을 마시는거죠..(이해안되심 쪽지를 ..)
또 이겜의 묘미는 흑기사에게 있지 않겠어요^^
그렇게 몇판이 돌고(첨에는 흑기사 잘 안나오죠 ) 드디어 흑기사가 나오더군요..



미애: 아이 걸렸네 .... 어떡해 ㅜㅜ


골부리: (미애를 빤이 쳐다 봅니다 이러면 열에 구는 저 부릅니다 ) !!!!!


미애: 흑기사 할래 ... 음 골부리... *^^* ( ㅎㅎ 드뎌 걸렸습니다 ...)


골부리: (간단히 원샷하고)음 내 소원은 ^^ 규범이 볼에 뽀뽀 한번해 ㅡㅡㅋ


미향: 흥.생긴대로 저질이야 ~~~( 우띠 이년이 그냥 무시입니다ㅡㅡ)


규범: (좋아 죽을라 합니다 ... ㅋㅋㅋ 나중에 밥 얻어먹어야 겠습니다 ^^)


미애: 아~이 어떻게 (*^^*) (쑥스러워 하더군요 ^^)


골부리: 야 소원안들어주면 소주 네잔 마셔야돼 그냥해 볼인데 뭘 ^^;;


미애: 아~이 그럼 쪽 ~~~*(가볍게 터치하고 부끄러워 하더군요 ^^;;)


규범: (이녀석 쓰러집니다... 절 보는 눈빛이 "고맙다 친구야" 하는 ^^)



다시 돌고......



미향: 아씨 나네 (드뎌 이년 걸렸습니다 ...)


골부리: (또 미향이 빤히 봅니다 ... 뚫어지게...) 내가 마실까? ^^


미향: 흥 너 또 이상한거 시킬려고 그러지 저질 ㅡㅡ+


골부리: 아냐 ~~ 내가 같은거 하겠어? 잼없게 ^__^(스마일 )


미향: 음 그럼 너 해보던지 ....( 아우 저 말하는거 하고는 ㅡㅡ)


골부리: 홀짝 캬~~~ 좋다 음 내 소원은 ^^( 이때 웃어야 됩니다 ..)


미향: ..............???


골부리: 내 소원은 소주 네잔 마셔 ^^;; (ㅋㅋㅋ 속이다 시원합니다 ^^ )


미향: 야 ~~ 이런게 어디있어 ㅡㅡ+( 그렇게 봐도 소용없다 ㅡㅡ)


골부리: 다 재미있자고 하는건데 열내지말고 마셔 ^^ 내가 부어줄게 꽉꽉 눌러서 ^^;;


미향: 너~~ 두고보자 ( 흥 하나도 안 무섭습니다 ...)


골부리: 하 하 하 난 다시 보기 싫은데 ^^ 근데 안마시냐 빨리 마셔 ^^ 술 마시는 사람어디 갔나?? ('' )


미향: (술이 좀 취한거 같은데 다 마시더군요 연속 네잔 음 독한면이있더군요 ...)


미향: 야~~~ 다쉬해~ @@ (취햇군요)


골부리: 야 술도 다됐고 이제 그만하자..


미향: 누구 맘대로 빨리해 ㅡㅡ+


골부리: 음 이젠 파트너도 정해야겠지????


미향: 야 너 내말 무시하냐 ~~~~


골부리: 음 파트너 어찌 정하지 음 그냥 여기서 맘 맞는 사람끼리 정하는게 어때??


미향: 야~~~~~~~~~~~~~~~~


골부리: 미애야 어때 그게 좋겠지 ^^


미향: 야 이 ㅅㅂㄴㅇ (헉 욕까지 ㅡㅡ;; 그런다고 내가 쫄까봐요 ㅡㅡ;;)


일동 :...................................................


규범: 야 ~ 너 왜 그러냐 분위기 썰렁하잖아..(이녀석 미애와 잘안될까봐 걱정인가봅니다 ㅡㅡ )


골부리: 왜?? 내가 뭘 ?



흠 그러고보니 저야뭐 상관없지만 이 두녀석은 뭔가 기대를 하고 나왔을건데 ..
분위기를 보니 규범이는 미애를 보통이는 미연이가 좋은가 보더군요 ..
역쉬 폭탄은 미향이 였습니다..(당연한 결과 ㅡㅡ;;)
할수없군요 제가 책임져야죠 그리고 이분위기도 ^^



골부리: 하 하 내가 좀 취했나봐 미향아 화 풀어라 ^^


미향: 됐어 ~~ 이 나쁜넘아 나 갈래 (헉 이러면 안되죠 ㅡㅡ;;)


골부리: 야 미안하다 너가 너무 이뻐서 내가 장난좀 쳤다 왜 관심있음 장난치잖아 ^^~ 아잉


미향: 뭐??? 나참 어이가 없어서....(그러면서 자리에 앉기는 ㅡㅡ)


골부리: 이제 파트너 정해서 나가자 둘만의 시간도 가져야지 ^^


미향: 궁시렁 궁시렁....( 내가 참는다 조금만 기다려라 ㅡㅡ;;)


골부리: 음 난 미향이랑 나갈래 .. 미향아 나가자^^


미향: 미쳤니? 내가 왜 니랑 가는데 재수없게 ( 콱 그냥 .... 참자 ㅡㅡ;;)


골부리: 너가 여기서 젤 이쁘잖아^^ 야~아~잉^^


미향: 뭐 ~~ 나참 나참 ( 그러면서 왜 웃는데? ㅡㅡ;;)


골부리: 나가자 내가 우동 맛있게 하는데 알아 너와 가고 싶어^^ (기회 제공 ^^)


미향: 그래 나 우동 좋아하는데 거기 맛있어??( 싫은데 간다는 투로 ㅡㅡ;;단지 우동이라는 걸 강조하며 ㅡㅡ)


골부리:당근이쥐 빨리 가자 다른 애들이 너 찍을라 조마조마하다 ^^


미향: 음 뭐 그럼 뭐 나가지뭐~~~~~* (좋탄다 ㅡㅡㅋ)


골부리: 야 먼저 갈게 너희는 알아서 파트너 맟춰라 ^^ 우린 사라진다 ^^




그렇게 멍해 있는 사람들을 뒤로하고 나왔습니다 ...
나중에 보니 규범이랑 미애는 잘됐고 보통이는 여자쪽에서 싫다고 했다더군요..
하여간 미향이와 그렇게 나오니 딱히 갈데가 없더군요 ..
우동이요? 미쳤나요 이런애와 우동먹을 맛이 나겠어요?
빨리 집에 가야죠 ㅡㅡ;;
하지만 다른애들의 안위를 위해 (규범이 땜에) 좋게 헤어져야겠죠 ^^




미향: 음 어디가? 아참 우동 먹으로 간댔지 ^^;; (염병을 떨어요.)


골부리: 저기 있잖아......


미향: 응 ??


골부리: 실은 나오늘 쫄팅이야 (__)


미향: 그런데?


골부리: 미안 .. 나 실은 애인있오 (__*)


미향: 뭐? 야~~ 너 진짜 웃긴다 ...( 내가좀 웃겨 ^^)


골부리: 미안 말할려구 햇는데 아깐 분위땜에 미안해 그래서 말인데 우ㄹ(__*)


미향: 야~ 너 내가 만만해? 어떻게 사람이 이럴수가 있어 우앙앙 엄~~마 우아앙 ㅠㅠ




헉 이건 예정에 없던건데 ㅡㅡ;;
다 큰 20살 처녀가 길가에서 울다니 ㅡ,.ㅡ (그것도 어찌 엉엉 웁니까 초딩도 아니고 ㅡㅡ)
쪽 팔립니다 ㅡㅡ
그냥 도망가야겠습니다 ..
그런데 ...



골부리: 야 ㅠㅠ 이거놔 왜이래 ㅡㅡ (미치겠습니다 이게 바지는 왜 잡오 ㅜㅜ)


미향: 어엉엉 니가 나한테 어떻게 이럴수 있어 엉엉엉 (내가 뭘 어쨌는데 ㅡㅡ)


골부리: 야 사람들 보잖아 그만 울어 ㅡㅡ;; (이게 쪽팔리지도 않나 ㅡㅡ)


미향: 엄~~마~~아~~~



미치겠더군요 ...
사람들 다 쳐다보고 .. 절 어찌보겠어요 ㅜㅜ
할수 없더군요 .. 미향을 안고 ㅡㅡ;; 뛰었습니다 ..
얘도 놀랐나 봅니다.. 눈이 동그래 지더군요..
첨에는 몰랐는데 힘들더군요 .. 그러나 길거리에서 내려 놓을순 없었습니다..
또 울까봐요 ..효미 몰래 미팅해서 벌 받나 봅니다 ㅜㅜ
근처에 분식점이 보여서 무작정 들어갔습니다 ..
사람들 많더군요 다 쳐다봅니다 ...



골부리: 하 하 하 ㅡㅡ;; (뭘 보냐 그냥 먹더거나 먹지 ㅡㅡ)


분식안: 0.0 0.0 0.0 0.0 0.0 0.0 (뭐지 뭐지 하는 눈빛 )


미향:,,,,,,,,,,,,,


골부리: 아 아줌마 여기 냉국수 둘요 ...아 운동을 했더니 배가 고프네 ^^;;( 말도 안되는소리 )


미향: 야~김밥도 시켜 (__ ) (이걸 던져버려 ㅡㅡ;;)



ㅡㅡㅡㅡㅡ

ㅡㅡㅡㅡ

ㅡㅡㅡ

ㅡㅡ





미향: 야 니 진짜 웃긴다 내가 어이가 없다 후르르~~ (난 니가 더웃겨 ㅡㅡ;;)


골부리: 미안하다..


미향: 너 내가 우습니 후루루~~짭짭( 고만 쳐먹어 ㅡㅡ;; 졸리 잘먹네 ,,)


골부리: 미안해 ... 내가 속일려구 속인게 아니라 어찌하다보니 그래 됏어..


미향: 그런데 다 좋은데 아까 왜 날 찍었어?? 나한테는 이래도 된다고 생각했어?


골부리: (응 ..) 그게 어찌하다보니 그리고 거기선 너가 젤 맘에 들어서 .. (만만하더라 ㅡㅡ)


미향: 됐다 나도 오늘 뭐가 뭔지 모르겠따 나참 길거리에서 울어도보고 창피해서 (쪽팔렸다는건 아냐 ?ㅡ.ㅡ)


골부리: 하 하 하 이것이 미팅의 묘미가 아니겠어?? 냐하하 ^^


미향: ㅡㅡ+ 흥 묘미 그래 묘미 내가 내일 너 애인 좀 만나보자..(허걱 ㅜㅜ)


골부리: 야 뭐 그런일로 그리 ㅜㅜ 내가 잘못했다 함만 봐도.. 제발 프리즈~~~


미향: 흥~~ 하는거 보고 근데 니 애인 예뻐 ? (당연하지 효미가 얼마나 이쁜데 ^^)


골부리: 그냥 뭐 평범해 ^^ (니보단 백배 나아 )


미향: 흠 좋아 뭐 솔직히 내가 아깝지 ㅡㅡ.( 그래 니 잘났다 ㅡㅡ)


골부리: 맞아 니가 아깝지 ^^ 하 하 하 (ㅠㅠ)


미향: 그냥 우리 친구하자


골부리: 친구??? 음 ..................


미향: 한번더 울까???? ㅡㅡ+


골부리: 그래 나도 너하고 친구하고 싶었오 ^^ 고맙다 친구야 ^0^




저의 결정적인 실수였습니다...
단호히 거절을 했어야 했는데...
바로 다음날 상상도 못할일이 벌어졌으니 ....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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