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day
[답변]간밤에...
3 김태완 2003.05.17 10:45:11
조회 264 댓글 1 신고
그래도 소중한 가정입니다..

님의 소중한 희생이 결국엔...

행복한 가정 만들기에 이바지되는 큰 일이 될 것입니다..

힘내시구요...

작은 배려들..., 희생들....

지속하셔요...


> 부인과 장모님이 부럽군요.
>
> 제 신랑은 우릴 지켜주긴 커녕 코를 골아 자는 아이들을 깨운곤 한답니다.
>
> 아이들이 코고는 소리에 깨서 울고 불고 해서 계속 드르렁
>
> 전 코를 마구 비틀고 베게를 바꿔주고 난리를 쳐서 눈한번 안뜹니다.
>
> 전쟁이죠..
>
> 큰아인 잠결에 울고 작은아인 놀래서 울고.....
>
> 미친다니까요.
>
> > 오늘은 무척 피곤이 느껴집니다...
> >
> > 제아들이 03시에 깨어서요...
> >
> > 기저귀 갈고, 우유태워 먹이고, 트림 시키고....
> >
> > 근데 3일전부터는 뒤집기를 시작해서 많이 불안해서 감독을 철저히 합니다..
> >
> > '혹, 코가 눌려 숨을 못쉬게 되지나 않을까... 해서요...'
> >
> > 그래도 내가있어 편안히 잘 수 있는 장모님과 아내를 생각하면
> >
> > 가슴 뿌듯--- 합니다...
> >
> > 오늘도 내곁에서 잘 잔 나의 아들! 김륜관!
> >
> > 잘 자라주어서 참으로 감사합니다...
> >
> > 기분좋은 하루로 시작입니다...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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