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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 해몽 부탁드립니다. 모바일등록 주소복사
1  2020.02.13 06:22:34

조회(244) 덧글(2) 신고 신고

아래 정보를 함께 적어주시면 더욱 정확한 꿈해몽을 들으실 수 있습니다.
성별 :여
나이 :91년 올해 30
결혼유무 :무
현실에 처해 있는 상황 : 부모님의 이혼중

 

 

요며칠 꿈을 여러개 꿔서 글을 올립니다.

1번빼고는 다 이번주에 꾼 꿈이예요.

1. 고양이가 세게무는 꿈

고양이가 손을 쎄게 물어서 아파하다가 손을 던지듯이 고양이를 떼어냈는데 고양이가 얼굴이 다쳐서 보니 약간 사람아기얼굴 모습이었습니다. 그리고 깬듯합니다.

 

2. 고양이세마리

집에 있는데 기타가방에서 소리가 나서 보니 고양이 한마리가 그 안에서 나오길래 어디 다녀왔는데 거기서 왔나보다 하고 사진을 찍어서 애인 보내주려는데 휴대폰카메라를 비추니 고양이가 두마리 더있던 꿈

3. 개 꿈

2번과 같은 배경입니다. 강아지 한마리가 갑자기 나와서 밥을 줘야겠다 하고 한마리는 밥을주고 한마리는 물그릇에 물을 주려는데 물 받다보니 그릇에 강아지소변으로 생각되는게 있어서 헹구는데 끈적한게 잘 안 헹궈던 꿈

 

4. 돌아가신 할머니꿈

할머니가 치매를 앓다 돌아가셨는데 꿈속에서도 치매가 약간있으시구나 하는걸 인지하고 있었습니다. 어딜 가는날이 얼마남지않으셔서 다른 친척들은 잘 신경을 안쓸때 저는 할머니 식사를(제가 초밥 만들어줄까?했습니다) 챙겨드리려고 분주히 움직였습니다. 생전에 저를 많이 아끼셨었는데 꿈속에서도 그런 분위기였습니다. 그런데 할머니가 울먹울먹하시더니 작은아버지가 왜 콧구멍을 벌름거려 하니까 털썩 주저않아서 어허헝 하고 우셨고 저는 당황하며 꿈에서 깼습니다.

 

 

 

인터넷에 검색해보니 1.2번은 태몽이다라는 얘기가있는데 피임약을 꾸준히 먹어와서 그럴일은 적을것같구요.. 그것보다도 흉몽일까봐 걱정되서요.

저희부모님이 이혼을 준비중이신데 아버지가 타지에 혼자 계시면서 사정상 가족들이랑 연락을 끊고 많이 무기력해 하시거든요. 그래서 나쁜생각 하지않을까하는 걱정이 듭니다

,해몽,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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