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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은사람이 다시 살아나는꿈 주소복사
1 이의성 2010.05.12 15:34:17

조회(4,010) 덧글(1) 신고 신고

꿈꾼날짜 :2010.05.12 새벽
생년월일 :1986.05.12
꿈속에서 사촌동생이 죽었다는 말을 듣고 병원을 갑니다.
그런데 병원가는길에 비가 많이 오고 강이 넘쳐서 어디 방같은데에서 쉬는데
같이 있는사람이 저희 가족이아니라 남자친구아빠, 그리고 남자친구,(두명다 검은색정장을 입고있었습니다.) 그리고 저 3명이 이렇게있었구요
그렇게 한숨을 쉬면서 병원에 도착을 하였는데 시신을 보고 그 사람이 맞는지 확인을 하라고 하였습니다.
그렇게 가서 시신 확인을 하는데 주변에 많은 사람들이 둘러쌓여있었습니다.
전 어디가다가 시신확인을 하고 오열을 하는 가족들사이에 갔는데 처음보는 여자가 온몸에 타박상처럼 입고 누워있었습니다.
그리고 그 사람을 잡고 오열하는 사람은 남자친구 엄마였습니다. 남자친구 엄마가 상복을 입고 계셨습니다.
그리고 말리는데 갑자기 아이가 손을 움직이고 기침을 하더니깨어났는데...
죽은줄알았던아이가 살아가면 다 기뻐할텐데 갑자기 다들 표정이 굳어지더니 죽었다고 생각하였던 아이가 살아난것에 대해 불만스럽다는듯이 표정이 다들 굳었습니다.
다들 화가 난듯한 표정으로 그아이를 죽일듯이 노려보았습니다.
전 그상황이 이해가 가지 않아서 왜 살아났는데 그러냐고 말하고 돌아봤는데
그아이는 없었습니다.(시신으로 피범벅된아이는 처음본 아이였습니다.)
그리고 갑자기 얼굴이 동그랗고 까만 머리를 묵고 눈이 크고 땡글땡글하고 얼굴이 창백한 아이가(핓기가 하나도 없었습니다)
그 아이가 갑자기 제옆에 붙어서 언니~하고 웃으면서 팔짱을 끼었습니다.
꿈이지만 순간적으로 겁이나고 귀신이나 시체라고 생각이 들었고 온몸에 소름이 끼쳤습니다.
꿈속이지만 순간적으로 소름돋는 느낌이 너무 생생하였습니다.
차마 떨치치못하고 같이 장례식장으로 사진두고 장례식 치르는 데로 갔는데 거기에서도 항상 옆에 같이 붙어 다니는 것이엇습니다.
특별히 저에게 말은 하지않았으나 계속 저를 따라 다녔습니다.
그리고 밥을 먹고(장례식장에 딸린 식당) 계산을 할려고 하는데 가지고 있지 않는 카드로 제가 당연하듯이 꺼내면서 할인을 받는데 그아이가 절 멀뚱멀뚱 또 쳐다보고있었습니다.

그리고 그 자살한 아이의 이유는 임신이었다고 하였습니다.
장난으로 한게 임신이 되었고 그래서 자살을 택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그아이의 죽음에 대해서들으면서 그냥 낙서를 하려고 샤프에서 샤프를 쓸수있도록 뒤에를 누르면서 샤프심을 빼는데 샤프심이 투명하였습니다. 눈에 샤프심의 굵기가 보이지만 유리처럼 통과되어 투명하게 보였습니다.
아무것도 쓰지 못하고 그냥 이야기하다가 잠에서 깼는데요
너무 생생해서 이꿈이 무엇인지 모르겠습니다.

저번달에 남자친구 할머니가 상을당해 다녀온적이있어서(남자친구가 장손이라서 상주로 3일동안 있었는데 저도 같이 3일동안 있었거든요)
그게 강하게 남았나 하는 생각이 들기는 하지만 상다녀와서 관련된 꿈을 꾸거나 몸에 이상있는것도 하나도 없구요.
하지만 저에게 붙은 여자아이가 너무나도 생생하게 기억에 남습니다. 얼굴이랑 표정까지 저에게 친근하게 대했는데 전 귀신을 보거나 저승사자를 본듯이 아직도 무섭습니다.
얼굴에 핏기하나도없이 창백한 얼굴에 절 뚫어져라 쳐다보며 언니~하는 모습이...

개꿈이라고 하기에는 그 소름끼는고 하는일들이 꿈속에서 현실이라고 착각될정도로 너무 생생합니다.
특히 그아이의 얼굴보다는 그 표정과 창백했던 얼굴이 잊혀지질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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