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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충일
11 솔새 2012.06.03 08:3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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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충일을 맞이하여  
 김남식

온 산야로 바람결에 흩날리는 아카시아 꽃이 지더니 오월을 보내고
어느새 장미와 찔레가 가득한  6월이 왔네요
이제 푸르름으로 산천은 더 해가고 시골은
농번기로 한참 바쁘다
6월은 무엇 보다도 현충일과 6.25가 있는 보훈의 달

당신은 6.25를 기억하시나요?
6. 25를 기억하는 사람은 이제 15% 도 안 된다고 합니다.
우리 세대가 격지 못했던 암울했던 전쟁속의 피난 시절이
영상으로 떠 오릅니다
굶주린 아프리카 난민을 보면 우리가 그랬다는 것을 알게 합니다

조국을 위해서 목숨을 내준 선인들이 있었기에
지금 내가 서 있다고  
그분들에게 감사한 마음도 보내야 하는 6월!

하루가 다르게 변하는 국제정세에서 국가 안보가 중요시 되고 있기에
첫째는 국민화합이고 두번재는 국방튼튼이다.
그러나 더 큰 문제는 남남갈등과
남이 잘되는 꼴을 못 보는 불신풍조이다.

요즘엔 꼴뚜기. 망둥이도 뛰고 고래등에 새우까지도
덩벙대며 날뛰고 있다.
모두가 똑같은 말, 말들...
하나같이 국민을 위해서라고 하는데...

혹여 시간이 나면
동작동 국립묘지에 다녀 오는것도 애국하는 길이다. 
솔새김남식

솔새김남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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