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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콤한 오징어볶음에 잡채&부침개&옛날소세지&비름나물 ++
24 가&현맘-3.. 2012.07.15 21:38:55
조회 2,669 댓글 32 신고
오늘도 냉장고 털기한답시고
조금 일찍이 저녁준비해주었지요~~^^



냉동실에 있던 오징어 2마리 해동하여 손질해서 잘라 넣고
양배추/양파/당근/대파/청양고추/다진마늘 넣고
고추장/진간장/올리고당/후추가루/고추가루/참기름 넣고 버무려 두었다가
다른것 준비 다 해두고 중불에서 볶다가
국물이 생기면 불의 세기를 올려서 오징어가 완전 익을때까지만 볶아줌 되지요~
매운맛이 더한가 싶어서 막판에 베트남고추 갈아둔거 넣었더니
먹을때 매콤..
매콤한것 들어가니 또 땀 한 바가지 흘리듯 하는 저
 땀 닦아가면서 맛있게 먹었네요...ㅎㅎ





그냥 집어먹다가 밥에 넣고 쓱쓱 비벼서도 먹고...^^
매운데도 울 현빈이는 오징어라도 잘 집어 먹더라구요~^^




그리고 잡채~~
냉장고에 있던 야채 꺼내서
빨&노 파프리카/피망/양파/당근/느타리버섯 넣고서 만들어주었지요~
당면도 조금만 삶아서 먹을만큼만~~
요래 큰접시에 담아먹고 조금 남았네요~^^



빨강/노랑/초록/주황 등 알록달록하니 더 먹음직한듯 하네요~^^




그리고 부침개~
냉동실에 오징어 2마리와 함께 먼저 있었던 오징어다리 넣고서
부추/양파/당근/감자/다진마늘 넣고서 밀가루 반죽해서
노릇노릇하게 부쳐주었지요~~
노르스름한쪽은 바삭바삭 맛나요~^^
매운맛 가셔주기에 안성맞춤 녀석이랍니다~~ㅎ



그리고 옛날소세지~~
대충 어슷썰어서 계란 4개 깨서 대파 썰어놓았던거 다져넣고
맛소금/후추가루로 간 해준뒤
노릇노릇 부쳐주었지요~~

요건 사다둔지 며칠 되었는데
울 가을이가 방송서 봤는지 부쳐달라고..ㅋ
그래서 부쳐주었지요~~^^
큰거 하나 부쳐서 요렇게 큰접시로 한가득 나왔는데
딸랑 4개 남겨두고 다 먹었네요...ㅋㅋㅋ

울집에도 위대한 사람이???^0^






남은 계란물은 대충 계란말이로 해주고요~^^



지난번 삶아서 반정도만 먹고 반은 냉동실에 두었던 비름나물도
어제 해동해 두었었지요~~
이번엔 다진마늘/고추장/설탕/참기름/참깨 넣고서 버무려 주었네요~^^


오늘도 새로운 녀석들 밥상위에 올려놓고서 맛있게 먹어주었네요~^^
오늘도 배빵빵하게...ㅎㅎ


밥 먹고 치워놓기만 하고 넝쿨당 보고
울랑 씻는동안 요것 올리는 중이었지요~~
이제 설거지하고 씻고는 ~~진 봐야겠슴똬...^^

식구님들 편한 주말밤 되세요~^^
가&현맘-3.. 사람들은 자기가 행복하기를 원하기보다

남에게 행복하게 보이려고 더 애쓴다

남에게 행복하게 보이려고 애쓰지만 않는다면

스스로 만족하기란

그리 힘들 일이 아니다

남에게 행복하게 보이려고 하는

허영심 때문에

자기 앞에 있는

진짜 행복을 놓치는 수가 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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