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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곱 형태별 안구 질환 및 치료법
9 행복한세상만들기 2019.01.22 17: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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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곱 형태별

안구 질환 및 치료법 

  

눈곱은 눈물, 눈에서 나오는 분비물이나 노폐물 등에 의해 자연스럽게 생기며, 끈적끈적하거나 딱딱한 결정의 형태로 관찰됩니다. 하지만 갑자기 눈곱 양이 많아지거나 평소와 다른 농도나 색깔이 짙어진다면 눈에 문제가 생겼다는 신호일 수 있습니다. 알레르기 결막염이나 세균성 결막염, 눈꺼풀염 등은 평소와 다른 많은 양의 눈곱을 끼게 하는 대표적인 안과 질환입니다. 특히 이들 질환은 특성에 따라 서로 다른 형태나 농도, 색깔을 가진 눈곱을 만들어냅니다. 각각의 질환이 알레르기성인지 또는 세균성인지에 따라 치료법이 달라지기 때문에 증상에 따른 눈곱의 형태를 알아두는 것이 좋습니다. 눈곱 형태에 따라 의심할 수 있는 질환을 알아보겠습니다.





1. 누런 눈곱 - 세균성 안질환 의심

누런 눈곱이 끼면서 심한 통증과 함게 눈이 충혈되고 눈 주위가 붓는다면 세균성 결막염이나 각막염을 의심할 수 있습니다. 세균이 눈에 침입하면 급성 감염을 일으키는데, 세균으로부터 우리의 눈을 보호하기 위해 눈 속 분비물의 양은 증가합니다. 이로 인해 누런 눈곱이 평소보다 더 자주 끼게 되는 것입니다. 눈물소관염이나 누낭염에서도 누렇고 짙은 눈곱이 특징입니다. 눈물 배출로가 막혀 눈물이 정체되면 세균이 증식하기 쉽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세균성 안질환은 초기에 항생제를 사용하면 비교적 쉽게 치료가 됩니다. 하지만, 치료가 늦어지거나 병원성이 높은 균에 감염되면 약물치료로도 증상이 잘 낫지 않을 수 있어 주의해야 합니다. 특히, 감염성 각막염의 경우 치료가 잘되어도 각막에 혼탁이 남아 영구적인 시력 감소까지 초래할 수 있기 때문에 초기에 안과 검진을 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2. 투명한 물눈곱 - 바이러스 결막염 의심

눈꺼풀이 붓고 충혈이 동반되면서 투명한 물눈곱이 증가했다면 바이러스성 결막염을 의심해볼 수 있습니다. 흔히 언급되는 유행성 눈병, 아폴로 눈병 등이 대표적인 바이러스성 결막염입니다. 대부분의 경우 치료없이도 2~3주내에 회복되지만, 심한 경우 후유증을 남길 수 있기 때문에 안과 검진이 꼭 필요합니다. 눈곱과 눈을 만진 손을 통해 전염되므로 손위생이 매우 중요합니다. 눈충혈과 심한 가려움을 유발하는 알레르기성 결막염의 경우, 좀 더 끈적하고 짙은 물눈곱이 낄 수 있습니다. 바이러스 결막염과 구별이 쉽지 않기 때문에 전문의의 검진이 필요합니다. 





3. 실 눈곱 - 안구건조증 의심

투명한 눈곱이 실처럼 얇게 낀다면 안구건조증이 원인일 수 있습니다. 안구건조증은 눈에 존재하는 여러개의 눈물층에 불균형이 생기면서 발생합니다. 대기가 건조한 환절기에 증상이 심해집니다. 눈이 지나치게 건조해 이물감이 들고 쉽게 피로해집니다. 안구건조증은 실처럼 얇은 형태의 끈적끈적한 눈곱이 아침에만 일시적으로 생기는 것이 특징입니다. 안구건조증을 일으키는 원인은 건조한 주변 환경요인 외에도 다양합니다. 따라서 객관적이고 정확한 안구건조증 진단이 중요합니다. 안구건조증이 나타나는 이유가 눈물 생성이 부족하기 때문인지, 눈물이 빨리 말라버리는 눈상태 대문인지 파악해 적절한 치료를 해야 만성화되는 것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병원에서는 안구건조증으로 인한 미세손상이나 증상을 완화시키는 치료를 합니다. 인공눈물 처방을 치료의 기본으로 하고 증상이 심하면 항염증 안약이나 누점 마개등을 사용합니다. 





4. 속눈썹에 붙은 하얀 눈곱 - 눈꺼풀염 의심

하얀 눈곱이 눈꺼풀 가장자리나 속눈썹에 낀다면 눈꺼풀염일 수 있습니다. 눈꺼풀염은 눈꺼풀의 피부와 속눈썹 부위에 있는 20~25개 정도의 기름샘이 노폐물과 세균에 막혀 배출되지 못하면서 염증이 생기는 질환입니다. 눈꺼풀염의 기본적인 치료는 따뜻한 찜질과 눈꺼풀의 청결 관리입니다. 세균 증식이 의심되는 경우에는 항생제 연고를 눈꺼풀에 바르거나 경구 항생제를 복용합니다. 





5. 눈곱은 어떻게 제거하는 게 좋을까요?

다양한 질환으로 눈곱이 심하게 꼇을 때는 절대 손으로 직접 떼면 안 됩니다. 안과 질환으로 예민해지고 약해진 눈 주위를 손으로 비비거나 만지면 이차적인 세균 감염증을 유발할 수 있고 손을 통해 다른 사람에게 병원균을 전염시킬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때는 감염 위험이 없는 깨끗한 식염수나 흐르는 상수도물로 눈곱을 씻어줍니다. 개끗한 면봉이나 휴지에 살짝 묻혀 제거하거나 티슈 등을 활용해 최대한 접촉을 피하며 눈곱을 제거하는 것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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