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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 아파 잠 설치면 강직성 척추염 의심
9 행복한세상만들기 2018.09.04 16:4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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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 아파 잠 설치면

강직성 척추염 의심

 

 

 

 

 

젊은 남성들을 위협하는 질환이 있습니다. 많이 알려지진 않았지만 ‘강직성 척추염’입니다. 매년 약 4만 명의 환자가 발생하는데, 젊은 남성 환자가 대부분을 차지합니다. 강직성 척추염은 조기에 치료받지 않으면 뻣뻣해진 척추를 되돌리기 힘듭니다. 때문에 증상을 알고 있다가 병이 의심되면 빨리 진료를 받는 것이 최선입니다.




1. 매년 환자 증가하는 ‘강직성 척추염’

강직성 척추염은 척추에 염증이 생겨서 척추 움직임이 둔해지는 병입니다. 강직성 척추염을 방치하면 등이 굽고 목이 뻣뻣해집니다. 초기 대표적 증상이 엉덩이뼈 통증인데, 무심코 넘기기 쉬워서 병원을 찾을 때는 이미 염증이 흉추까지 침범한 경우가 많습니다. 강직성 척추염으로 뻣뻣해진 척추 부위는 회복이 힘들어서 조기에 발견해 치료해야 합니다. 강직성 척추염은 주로 20~40대 남성에서 많이 발병하는 것으로 보고됩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자료에 따르면 강직성 척추염 환자는 5년 새(2013~2017년) 20% 가까이 증가했습니다. 2013년 3만5592명이던 환자가 2017년 4만1797명으로 늘었습니다. 성별로는 남성 환자가 여성보다 2.5배 이상 많습니다. 특히 20~40대가 환자의 3분의 2를 차지해 젊은 남성층 환자가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 환자 50%, 진단 시 흉추까지 침범한 상태

강직성 척추염은 일반적으로 척추를 침범하기 시작할 때 양쪽 엉덩이뼈가 번갈아 가면서 아픈 증상이 나타납니다. 이 시기에 진단을 놓치면 흉추를 침범할 때까지 증상이 심하지 않아 진단이 늦어질 수 있습니다. 강직성 척추염이 흉추를 침범하면 가벼운 기침에도 흉통이 있습니다.가슴을 손으로 누를 때도 통증을 느낍니다. 또 잠을 잘 때 등이 아파서 깨는 증상이 3개월 이상지속됩니다. 때문에 이러한 증상이 지속되면 강직성 척추염을 의심해 진료를 받아야 합니다. 보통 흉통이 있으면 흉추 X선 검사를 받습니다. 하지만 이 검사만으로는 강직성 척추염의 흉추 침범 여부를 파악하기 어렵습니다. 폐의 공기 때문에 문제가 잘 보이지 않기 때문입니다. CT 검사를 받아야 흉추의 이상 여부를 확인해 강직성 척추염의 흉추 침범을 감별할 수 있습니다. 



■ 강직성 척추염 자가진단

- 간헐적인 엉덩이 통증 때문에 걸을 때 절뚝거린다. 

- 원인 모르게 무릎이나 발목이 부은 적이 있다.

- 아침에 척추가 뻣뻣해 머리를 숙이기 어렵다가 움직이면 나아진다.

- 허리 통증은 소염진통제를 먹으면 씻은 듯이 가라 앉는다. 



■ 허리디스크와 강직성 척추염의 차이점

- 허리디스크 : 움직일 때나 심한 활동 후 증상 악화

- 강직성 척추염 : 오랫동안 쉬고 나면 통증이 더 심해지고, 운동 후에는 나아짐





3. 관리 잘하면 일상생활 문제없어

강직성 척추염은 조기 발견이 매우 중요합니다. 증상 초기에는 약물치료와 운동요법 병행으로 척추 강직의 진행을 막을 수 있어서 일상생활에 큰 무리가 없습니다. 강직성 척추염은 조기에 발견해 약물치료를 받으면 척추가 강직까지 진행되는 경우가 10%에 불과합니다. 하지만 통증이 간헐적으로 찾아오고 진통제로 쉽게 가라앉기 때문에 초기에 진단을 놓치는 경우가 많은 게 함정입니다. 강직성 척추염이 흉추까지 침범하는 등 병이 진행된 상태에서 병원을 찾으면 좋은 치료 효과를 기대하기 힘듭니다. 한번 굳은 관절은 회복이 불가능하기 때문입니다. 강직성 척추염 의심 증상이 나타나면 미루지 말고 전문의의 진료를 받아야 하는 이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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