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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르륵, 참아야 하느니라~I can do it !
이지데이 이지데이 2006.08.23 17:50:49
조회 1,661 댓글 2 신고

I Can Do It! 꼬르륵 참아야 하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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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과의 싸움~ 배고픔의 고통에서 승리하는 법
‘어떠한 음식이든 먹지 안으면 살은 찌지 않는다’이처럼 당연한 명제는 또 없을 것이다. 그러나 인간은 먹지 않고서는 살기 힘든 존재다. 물론 동물이나 곤충도 마찬가지다. 세상에 생명을 가진 모든 것들은 음식물을 섭취해야만 그 존재를 유지시켜 나갈 수 있다. 먹고 싶은 욕망을 참기란 어려운 일. 하지만 여기선 그 누구도 쉽게 알아내지 못한 비책을 공개하기로 한다. 모든 이들이 아직 풀어내지 못한 힘겨운 매듭, 칼로리 낮은 음식 많이 먹기, 아침은 꼭 챙겨 먹기 그리고 포만감을 주는 음식으로 대체하기. 이제부터 이 비밀의 요술램프 속으로 그 해결책의 실마리를 풀어 나가 보도록 하자.
   
먹을 것, 저리 치워!~~
뇌의 안와전두피질 부위에서는 음식을 보기만 해도 ‘배고프다!’는 명령 신호를 내린다. 이미지만으로도 충분히 배고플 수 있으니 냉장고 근처에도 가는 것을 자제하라.
   
단백질로 보충
단백질 섭취량이 늘면 포만감이 들기 때문에 음식을 많이 먹을 수가 없다. 단, 지방질을 제거한 양질의 단백질이어야 한다.
   
충분한 수면
잠이 부족하면 식욕이 왕성해지고 달거나 짠 음식, 빵과 같은 밀가루 음식이 먹고 싶어진다. 때문에 밤에는 먹는 것보다 잠을 자는 것이 훨씬 이익이다.
   
저칼로리 메뉴로
지금은 비록 배고프지만 그래도 여전히 저칼로리여야 한다. 음식을 상상하는 것만으로도 배가 부를 수 있다.
   
적절한 간식으로 보충
무조건 굶지만 말고 배고플 때 먹을 간식을 준비해두자. 저지방 우유나 유제품, 토마토, 오이나 당근 등의 야채, 삶은 달걀의 흰자, 과일 등이 좋다.
   
고독을 즐겨라
무조건 굶지만 말고 배고플 때 먹을 간식을 준비해두자. 저지방 우유나 유제품, 토마토, 오이나 당근 등의 야채, 삶은 달걀의 흰자, 과일 등이 좋다.
이럴 경우는 본인이 어느 정도 먹고 있는 지만 체크하면 된다. 무의식 중 먹는 실수만 저지르지 않으면 된다.
   
자주 조금씩 얌 얌~
양은 평소의 절반 이하로 조금씩 먹을 것. 3~4시간 간격이 좋다. 무작정 굶으면 조금만 먹어도 살이 찌는 상태로 몸이 변한다.
   
꼭 끼는 바지로 나만의 스타일을 굳힌다
꼭 끼는 바지는 빈 위장을 살그머니 눌러주므로 공복감이 덜하는 느낌을 줄 수 있다.
   
천천히 음미하며 마신다
한꺼번에 많은 양을 마시면 위가 늘어나‘더 자주’배가 고플 수 있다. 또한 따뜻한 음료가 포만감을 더 느끼게 해줄 수 있으니 따뜻한 녹차를 선택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
   

산책을 한다 

 

 

‘운동’이 물론 최상이지만 조금만 움직여도, 살짝 걷는 것만으로도 왕성한 식욕을 잠재울 수 있다. 그만큼 몸 자체를 움직이는 것이 에너지 소모에 효과를 줄 수 있다는 것이다.
   
   
 
출처 : 이지데이 www.ez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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