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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잘 찍는 법ㅡ한 번에 좋은 사진은 없다(이건세)
13  호미숙 2020.03.27 07:22:48
조회 33 댓글 0 신고
여행지 1
전화
별점

이건세와 함께하는 사진 잘 찍는 법 50가지/호미숙

제46장. 한 번에 좋은 사진을 만들 수 없다.(사진 잘 찍는 법)

요즈음 우리들은 국내 유명 사진가들이나 

세계적으로 유명한 사진가들의 전시회를 볼 기회가 많다. 

그들의 작품을 보고 있노라면 어쩌면 저렇게 순간의 찬스를 잘 잡았을까?

어쩌면 저렇게 완벽한 조건의 날씨에 담았을까? 하는 생각을 많이 했을 것이다.

물론 그들이 우리보다 더 실력이 뛰어났었을 수도 있겠지만 그들은 우리보다 훨씬 더 많은 시간을 사진촬영에 투자했기 때문이다.

한 번에 좋은 사진은 절대 만들 수 없다.

같은 장소에 가고 또 가서 기다리고 찍고 실패하면 

또 가서 찍고를 반복했기 때문에 그만큼 훌륭한 작품을 만들 수 있었던 것이다.

사진을 이야기할 때 순간의 미학, 한 컷의 미학 이란 말을 자주 한다.

한 컷의 미학이란 사진 한 컷만 찍는다는 뜻이 아니고 

수십수백 컷을 찍어 그중 하나를 고른다는 뜻이다.

피사체에 대하여 수많은 관찰과 집중에 의해서 한 컷을 만들어 내는 것이다.

아무리 많은 경험을 하였다 하더라도 한 컷만 찍은 사진보다는 여러 각도와 주위의 연계성과 관련하여 여러 컷의 사진을 찍는 것이 훨씬 좋은 사진을 만들 수 있는 것이다.

많이 찍어라.

많이 찍되 생각을 하며 많이 찍어야 하다. 

그러면 당신은 어느 유명한 사진가보다 더 훌륭한 작품을 만들 수 있을 것이다. 

호미의 경험

사진 찍은지 15년 정도인데 아직 사진에 자신있냐고 물으면 아직이라고 말하는데요.

저는 사진 이론을 완벽히 익히고 촬영하기 보다는 많이 찍어서 그 중에 좋은 사진 찾는다식으로 무대뽀였지요.

지금은 세월이 흐르다 보니 나만의 구도와 나만의 감성을 찾았다고 할까요.

그렇게 10여년 동안 카메라 4대를 교체할 정도였고 새 카메라를 사도 셔터박스 교체할 정도였으니까요.

처음 야간 풍경인 멋진 야경 사진을 촬영하는데까지 정말 많은 시행착오였지요. 때론 여행지에서 만난 사진가에게 배우고. 사진 찍는 친구에게 배워도 일대일 밀착 과외가 아니면 모르겠더라고요.

지금요? 이젠 카메라 기능을 최대한 활용하고 응용도 할 줄알죠,

역시 시간과 인내 그리고 배움이 중요해요. 아무리 이론이 무장 되어도 현장의 경험 한 두번이 실질적으로 도움이 됩니다.

#사진 #사진잘찍는법 #커메라초보 #카메라기능 #한번에는없다 #연습하고연습 #배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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