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day

마이 마니아

여행 마니아 리스트
일상을 이야기합니다
마니아 컬럼(여행) 즐겨찾기
프라하 현지인들이 많은 산책로, 야경포인트
16  나를위한여행 2020.01.28 06:46:34
조회 196 댓글 0 신고
여행지 프라하
별점

여행 블로거분들 보면

정말 체계적으로 그때 여행갔던 곳을 기록하시던데...

저는 그게 힘들더라구요!!!!

그래서 가장 기억에 남는 몇군데만 포스팅 ㅋㅋㅋ

오늘은 프라하여행에서 야경보기 좋은 포인트 알려드릴게요.

물론, 현지인들이 많은 장소에요!!!

바로 블타바강변을 따라가는 산책로입니다.

아래 지도 확인하세요~~~~

그냥 가면 선상레스토랑이 아주 많고

사람들이 아주 많이 있고

어디든 앉아서 술을 마시고 있어요.

여름에 갔던 여행지라서 겨울인 지금과는 맞지 않지만...

그래도 너무 좋았던 기억이라 늦게라도;;;

이곳에 가면 여행객보다 현지인들이 더 많은 장소입니다

산책로와 놀거리가 마련된 장소네요.

선상레스토랑 옆에 아래 사진처럼 비치발리볼도 할수있어요.

가족, 연인들, 자전거타는 분들 등등등

많은 분들이찾는 장소였어요.

저희도 프라하에 사는 분의 추천으로 가게 되었거든요.

꼭 레스토랑에 들어가지 않아도,

어느곳이든 앉아서 간한하게 한잔 하거나,

간식을 즐길수 있어요.

아님 길에 음료나 맥주를 판매하는 곳도 있답니다.

그렇게 맥주를 사서 경치좋은 곳에 앉아서

맥주를 마실수 있어요.

정말 장소를 가리지 않고 어디든지

사람들이 앉아있어요~~~~~

그리고 이런 레스토랑은 만석 ㅠ

일찍가거나 예약해야 하나봐요;;;

그렇게 맥주를 마시면서 걷다가 앉아 풍경보다 하다보면...

어느샌가,,,,, 프라하 야경을 볼수있어요.

천천히 해가 지고 있지요

대신 주의하셔야해요.

여름에는 해가 길어서 제대로된 야경을 보기 위해서는

9시나 10시에나 가능해요.

그때 해가 져서 깜깜해지거든요;;;

그냥 어딜보나 막 자유로와요 ㅋㅋㅋ

그쵸?

천천히 걷다가 먹다가 마시다가 놀다가 하면서

몇개의 다리를 휙휙 지나고

산책하고 하다보니 서서히 해가 지고 있어요.

여기도 주루룩 앉아있는 사람들....

이게 정말 흔한 풍경 ㅋㅋ

그리고 노을이 지는 프라하.

완전 늦은시간까지는 있지 않았지만

이렇게 해가 지기전까지는 이곳에서 쉬었답니다.

번화가에서 조금만 벗어나도

현지인들이 훨씬 많은 장소가 있으니까,

이곳에서 여유로운 프라하를 느껴보시길 추천해요.

1
페이스북 로그인
꾸미기
행운의 다이아몬드~ 클릭하시면 포인트 5점을 드려요~
마니아 혜택/신청
Copyright ⓒ EZHLD Inc.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