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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향기 찾아 떠난 1박2일 영주와 봉화여행
9  도꾸다이 2019.09.13 20:12:30
조회 342 댓글 0 신고
여행지 무섬마을
경북 영주시 문수면 수도리 무섬마을 전화 054-639-6062
별점

가을 향기 찾아 떠난 영주와 봉화여행

1박2일 여행코스


/ 여행지 : 경북 영주와 봉화

/ 여행코스(1박2일) : 봉화 감전마을 → 영주 가흥리 마애삼존불상 → 영주 무섬마을 → 점심 → 영주 순흥 읍내리 벽화고분 → 소수서원 → 저녁 → 아침 → 봉화 닭실마을 → 봉화 워낭소리공원 → 봉화 도암정

울진에 있을 때, 친구와 1박2일 경북여행을 떠났다.

영주에서 친구를 만나기 전,

가는 길에 봉화 소천면 감전마을 메밀꽃단지를 혼자 찾았다.

어떤 이유가 있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지금은 이 아름다운 풍경을 볼 수 없는 것 같다.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다.

너무 일찍 출발한 탓인지 친구가 도착하기까지 시간이 남았다.

그래서 터미널 가까이에 있는 영주 가흥리 마애삼존불상을 찾아가 보았다.

친구와 함께 찾아간 첫번째 여행지는 외나무다리로 유명한 무섬마을이었다.

가을을 느낄 수 있어 좋았던, 무섬마을

점심은 무섬마을의 골동반에서 선비정식을 맛보았다.

지나가다가 잠시 들린 여행지인 영주 순흥 읍내리 벽화고분

다음으로 찾은 영주의 여행지는 소수서원와 선비촌이었다.

소수서원과 소수박물관 그리고 선비촌을 천천히 둘러보았다.

소수서원에서 봉화로 이동하여 가장 먼저 저녁을 먹었다.

그 주인공은 봉화를 대표하는 특산물 중의 하나인 송이로 만든 요리였다.

송이요리전문점 솔봉이

송이전과 송이돌솥밥을 맛보았다.

저녁을 먹은 뒤, 시내에 숙소를 잡고

친구가 갑자기 은어구이가 먹고 싶다고하여 시장으로 구경을 나섰다.

말로만 듯던 수박향이 난다는 은어,

가장 무난할 것 같은 은어구이를 포장하였다.

후포횟집 은어구이

다음날 일정은 아침식사로 시작하였다.

아침 식사 됩니다.

미리내식당 청국장

경북을 여행하면서 느낀 것은 어디든 정식은 다 비슷하다.

고등어구이와 된장은 빠지지 않는 것 같다.

아침부터 비가 내렸다.

그리고 가장 먼저 찾은 봉화의 여행지는 닭실마을이었다.

이 마을에서 가장 유명한 곳은 청암정이다.

닭실마을에서 그리 멀지 않은 곳에 워낭소리 촬영지가 있었다.

지금은 작년에 개관한 국립백두대간수목원이 있어 봉화여행이 더욱 알차고 즐거울 것으로 생각된다. 하지만 사실 메밀꽃단지를 제외하면 봉화여행에서 인상적이었던 곳은 없었던 것 같다.

그래서 영주와 함께 1박2일로 계획한 이유이기도 하다.

마지막으로 찾아간 곳은 정자 앞 작은 연못이 특이했던 도암정이라는 곳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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