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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치민 가볼만한곳 통일궁
10  잘못사 2019.05.27 13:48:09
조회 100 댓글 0 신고
여행지 통일궁
베트남
별점

베트남 호치민 중심부에 위치한 통일궁은 대통령궁으로

사용하였던 곳인데요~ 월맹군들이 월남 군을 치고 들어갈 때~

탱크 2대를 앞세워 돌진하였으며 가장 먼저 호치민 한복판에

위치한 바로 이곳으로 달려왔다 합니다

죄 우로 배치된 탱크 두 대!

말 한마디면 포탄을 발사할 수 있는 상황!

그러나 탱크 두 대의 기에 눌려서 대통령궁을 찾이 하고 있던

월남 군들은 모두 투항하고 말았는데요 탱크 두 대와 과거사를 적나라하게

보여주는 사진들의 전시~~ 그야말로 베트남의 역사가 살아 숨 쉬는 공간이기도 한 곳이네요~

 


베트남 가볼 만한 곳 중 한곳으로 호찌민의 중심부에 있는 대통령궁으로 베트남어로 호이쯔엉통녓(Hoi Truong Thong Nhat)이라고 부른다. 1868년 프랑스 식민지 정부가 인도차이나 전체를 통치하기 위한 건물로 건축하였다.

1954년 7월 제네바협정(제네바극동평화회의) 체결 후 베트남이 남북으로 분단되면서 이 때부터 월남 초대 대통령 응오딘지엠(Ngo Dinh Diem:吳廷琰)의 대통령궁으로 사용되었는데, 당시에는 프랑스 식민통치에서 독립한 것을 기념해 독립궁으로 불렀다. 1962년 월맹 공군의 폭탄투하로 파괴된 뒤, 1966년까지 새로 개축해 이듬해부터 1975년 4월 월남이 패망할 때까지 다시 대통령궁으로 사용되었고, 이후 월맹과 월남이 통일된 것을 기념해 지금의 이름으로 바꾸었다.

호찌민 중심부에 위치하며, 총 6층으로 이루어져 있다. 내부에는 대통령 집무실, 큰 회의실, 내각 국무회의실, 외국 귀빈 접견실, 대사 접견실 등이 있다. 지하 벙커에는 베트남전쟁 당시의 종합상황실이 그대로 보존되어 있어 당시의 치열했던 전쟁 상황을 느낄 수 있는데, 한국인 참전자 수를 비롯한 각종 전쟁 관련 자료가 전시되어 있다. 그 밖에 월남의 마지막 대통령 즈엉반민(Duong Van Minh)이 항복문서에 서명하는 사진 등 베트남의 역사가 담긴 기록사진이 있으며, 월남 패망 당시 월맹군이 몰고 들어온 2대의 탱크가 보존되어 있다.

현지인은 물론 외국인에게도 개방되지만, 외국인의 경우 현지인보다 열 배 정도 비싼 입장료를 내야 한다. 그러나 통일 기념일이나 독립기념일 등 주요 기념일과 명절에는 입장료가 없다.

출처: 네이버 지식백과 두산백과

소정의 입장료를 내야 입장할 수 있었는데요 전혀 부담 없는 금액이었기에 기꺼이~~

남자인데 여자 같은 분위기의 친절한 직원이 외국인 티켓 끊는 역할을 해 주고 있었네요~ 말투도 은근스레 유혹하는 소리로 들리며 머리까지 따고 있으니 오인의 사유가 더욱더 생겨나기만~~

입구에 가만히 앉아 있으면 어디서 본듯한 사람들이 끊임없이 지나칩니다~

주변에 공안들이 많이 위치하고 있어서

나쁜 사람들은 보이지 않는 모습~

베트남 현지인에게 들었는데~

하노이나 이곳 호찌민은 보안이 훌륭하다 말하지만

하노이에 비해 아직도 호찌민에는 소매치기들이 있다는 말까지...

소지품은 항상 주의해야겠죠~

특히나 휴대폰만큼은...

베트남 통일궁이자 과거의 대통령 궁!

아픈 역사가 보존된 곳이기도 하지만

새로운 베트남을 만든 기약의 장소이기도~

퍼펙트 한 흑백사진에서 당시의 탱크 모습을 보았는데

컬러풀 하게 치장한 모습은 전혀 다른 모습으로 보이는...

탱크 두 대로 대통령궁에 있던 군인들은

아무런 저항 없이 항복을~~

잠시 그때 그 시절을 마음속으로 그려봅니다

이런 것이 전시관 관람 때의 재미라 생각하기에~

신비하게 생긴 나무까지~

정글로 들어가면 이런 나무는 무수히 많다 하여

보존의 의미를 두지 않는다고 하네요

우리나라 같으면 수령을 정한 뒤~~

보호수로 지정할 터인데~~~

다른 곳에 비해~ 실내 에어컨은 완전 꽝!

내부 관람 시 살짝궁 더운 것이 단점이네요~

촘촘하게 놓인 의자 위로 대통령을 비롯하여 장성들이 앉았겠죠~

손가락에는 담배까지 들고 있었겠죠?

널찍한 공간임에 불구하고 비좁다는 느낌이 절로~~

1967년이라~~ 부부동반 만찬까지 이곳에서~~

확 들어가서 의자에 앉아보고픈 욕망이 절로~~

역사를 만든 탱크 조종사인가 봅니다~

체구가 너무 작죠?

월남전에서 미국인 승리하지 못한 이유는

바로 비좁은 땅굴이었다고 하네요~

작은 체구를 이용하여 개미처럼 땅속에서

생활했었던 베트콩~~

앗! 전화기~~ 우리나라에서 사용했었던....

지하에는 벙커입니다~

무전 등의 통신과 전투태세를 지시하는 설비들~

그리고 먹어야 살 수 있으니 작은 식당까지~~

군용 타자기~~ 일명 조타실?

당시 대통령이 탔었던 차인가 봅니다~ 나름 벤츠네요~~ 아니 빤쯔네요~~ 흰빤쯔!

미국에 점령하지 못하고

후퇴하게 만든 나라 베트남~

물론 소련과의 전쟁을 막기 위한 방침으로

후퇴하였다는 말도 있지만....

베트남 남정네들....

작은 체구임에 불구하고 빠이빠이 한 행동력 때문에

승전고를 울렸다 해도~

하지만 현재에 와서는 왜? 남정네들은 일을 회피하려 하고~

여자들만 돈벌이에 긍긍 전전하는지 ㅠㅠ

시골 마을로 가본다면~

대 낮에도 남자들은 술을 마신다고 합니다

여자들을 술기운에 때리고...ㅠㅠ

그러다 이혼한 가정이 한 둘이 아니라고 하네요~

아이는 엄마에게 남겨진 체....

그렇다 보니 젊은 엄마들은 접대업 등으로

일을 한다 하네요~ 어쩔 수 없는 생과의 전쟁!

그러다 25세가 넘어가면 시골 마을로 돌아가~

다른 업을 생각한다지만~ 어디 말처럼 세상사가 쉽지는...

참고적으로 베트남에서 25세 이상이면

우리나라의 40대 아주머니와 같은 분위기라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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