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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담도휴게소 맛집, 군것질 어묵
12  호미숙 2019.01.23 17:57:37
조회 289 댓글 0 신고
여행지 1
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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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담도 휴게소 맛집, 군것질 어묵/ 호미숙

안녕하세요. 호미숙 여행작가입니다.

월요일부터 화요일까지

충남 태안 여행을 다녀왔어요.

월요일 자동차로 태안을 가는 길에

행담도 휴게소에 들렀습니다.

요즘 제가 간헐적 다이어트인

시간제한 다이어트를 하고 있어

낮 12시부터 저녁 7시 이전까지는

식사하는 프로그램을 진행하는데요.

그래서 아점 겸으로 간단한 요기하러

행담도 휴게소에 들러 맛집을 들를까 하다가

태안이 멀지 않아 간단한 요기로

군것질거리를 찾았습니다.

따끈한 국물이 먹고 싶어 어묵을 주문했답니다.

행담도 휴게소

행담도 휴게소에는 서해대교 홍보관이 있는데

시간 되면 한 번쯤 들러보세요.

저도 아직 들르지 못했는데요.

서해대교에 관련 다양한 내용이 있습니다.

행담도 휴게소는 서울방향과 목포방향이 같이 있습니다.

오전 일찍 출발해서 행담도 휴게소 들렀을 때는

점심 이전이었는데요.

시간상으로 조금 일렀지만 동행한 분이

운전하시느라 너무 고생하시는 것 같아

휴식도 취할 겸 간단한 음식인

어묵을 맛보았는데요.

부산오뎅. 할리스커피. 오징어

호두과자, 토스트, 핫바

치킨/스낵 만두/계절메뉴

다양한 주전부리인 군젓질거리인

핫바. 소떡 등 여러 가지가 있었는데.

참 이곳 휴게소에서는 음식 사진을

찍지 말라고 하시네요.

음식 사진 찍으려면 관리실에서 허락 맡고

오라고 했습니다.

특히 음식을 근접 촬영하지 말라고 하네요.

근거리가 아닌 원거리만 허용된다고 하셨죠.

이유를 물어봐도 관리실에서 물어보라고 하네요.

암튼 그래서 제가 지접 구입한 것 외에는

근거리 촬영을 하지 못했습니다.

같이 간 일행도 태안 도착지인

태안펜션에서 점심 겸으로 먹는다고

공복만 가실 정도로 따끈한 국물이 있는

것을 드시고 싶다고 해서 어묵으로 요기를 대신했습니다.

뜨끈한 국물에 길쭉길쭉한 어묵을 가위로

잘라 주시네요. 바람이 많이 불던 행담도

휴게소에서 군것질로 먹은 오뎅은 분식집에서

구매한 것인데 많이 짜다는 느낌이었어요.

그냥 추우니까 먹는 맛이라고 할까요.

부산오뎅을 먹을걸 하는 약간의 아쉬움을 느꼈습니다.

행담도휴게소에는 편의점과 자율식당도 운영 중

입구에 간판을 보니 더부러 카페와

만쥬리아 메뉴판이 소개 되어 있네요.

임실 치즈 피자와 투썸 프레이스 등 커피 전문점도 여러 곳입니다.

행담도 휴게소에는 오렌지팩토리를 운영하고 있었는데요.

휴게소 2층 전체가 오랜지 팩토리 매장이었습니다.

행담도 휴게소를 빠져나오면서 서해고속도로를

달리면서멀리 굴뚝에서 연기가 폴폴 솟아나는

모습이 그나마 미세먼지가 보통인 날에 하늘을

더욱 흐리게 하는 것 같았어요.

한참을 달려 태안휴게소를 지나는 길

이곳 태안휴게소에서는 참맛 소머리국과

소머리국밥을 전문으로 하는 작은 식당도

운영하고 있네요.

드디어 태안 빛축제 안내하는 입간판과 함께

태안을 접어드는 안내표지판을 만납니다.

태안 여행 가는 길에 들렀던

행담도휴게소에서 맛본 군것질 어묵과

행담도 휴게소 맛집을 들렀던 이야기였습니다.

행담도 휴게소 맛집, 군것질 어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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