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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평 메밀꽃축제 평창효석문화제, 평창가볼만한곳
8  도꾸다이 2018.09.02 23:13:11
조회 416 댓글 1 신고
여행지 봉평메밀꽃축제
강원 평창군 봉평면 원길리 764-1 전화
별점



9월이 시작되면 가을을 가장 먼저 알리는 봉평 메밀꽃축제가 평창에서 열린다. 그동안 봄부터 가을까지 가까이에 있는 계절꽃축제들을 많이 다녔지만 개인적으로는 가장 좋았던 축제였다.



/ 여행지 : 평창효석문화제
/ 주소 : 강원도 평창군 봉평면 이효석길 157 (봉평면)
/ 기간 : 2018.09.01 ~ 2018.09.09
/ 소개 : <효석문화제>는 현대 단편소설의 대표작인 메밀꽃 필 무렵의 작품배경지인 봉평에서 자연과 문학이 함께하는 축제로 메밀과 소설의 내용을 담은 다채로운 행사로 축제를 찾은 관광객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해준다. <효석문화제>는 백일장을 비롯해 시화전, 문학의 밤과 같은 문학 프로그램, 소설 메밀꽃 필 무렵에 등장하는 메밀꽃밭 둘러보기, 봉숭아 물들이기 체험 등의 자연 프로그램, 전통 메밀 음식 만들기, 민속 놀이 체험 프로그램 등으로 이루어진다. 이 외에도 주변에 있는 이효석 생가, 이효석 문학 전시관 등 둘러볼 수 있는 곳이 많이 있다.


 


예전, 역시나 이른 아침에 출발한 덕분에 관광객들이 많은 시간을 피해 즐길 수 있었다.
가산공원을 지나 메밀꽃밭으로 향했다.

가산공원




여름부터 가을까지 이맘때나 좋은 이유 중에 하나는 여행에서 푸른 하늘을 만날 수 있다는 것이다.
역시 배경이 중요하다.





메밀꽃밭으로 이동하니,
정말 소금을 뿌린 듯한 멋진 풍경이 눈앞에 펼쳐진다.
혼자보기 너무 아깝다.
이곳에서는 유료인 포토죤이 있는 곳과 무료로 즐길 수 있는 곳으로 나누어져 있었다.












메밀꽃




물레방아간에서 천천히 걸어서 이효석문학관와 이효석 생가를 차례로 둘러보았다. 
가는 길에 전망대가 있어 한눈에 펼쳐진 메밀꽃밭을 볼 수 있는 것도 좋았고, 문학관과 생각 주변으로는 해바라기꽃밭과 코스모스를 만날 수 있었다.




이효석문학관





1930년대 봉평 장터



이효석 생가




유료인 곳은 포토죤과 함께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었다.






봉평 메밀꽃축제와 월정사 그리고 양떼목장을 차례로 둘러본다면 멋진 당일치기 평창여행이 될 것으로 생각되며, 어디서든 가까운 거리는 아니지만 시간이 된다면 꼭 한번은 가볼 것을 추천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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