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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이 주춤한 틈을 탄 나만의 강릉 여행
10  잘못사 2018.08.17 06:01:01
조회 268 댓글 1 신고
여행지 소돌해변
강원도 강릉시 주문진읍 전화
별점
나만의 강릉여행

강릉 하면 바닷가에 가꿔진 소나무들이 생각납니다 
텐트 치고 야영을 즐기던 시절~~
잠시 바다에서 놀다 오면 냄비가 사라지던 시절,,,
지금도 강릉 쪽엔 캠핑 문화의 발전이 되었는데요
과거에는 서로들 집어가는게 유행이었던 적이 있네요^^~
심지어 김치, 라면 같은 먹거리들도,,,
서로 집어가며 먹던 시절,,,
어느새 이십 년이란 세월이,,,,,,,

가평, 양평 등의 경기도 지역의 발전으로
서울 사람들이 동해안을 찾는 경우가
확연하게 줄어든 것 같습니다

막상 본격적인 여름이 시작된다면
부산의 해운대는 발 디딜 틈 없을 정도의
많은 사람들이 몰리지만 강릉은
과거만도 못한 느낌이었습니다

잠깐의 주차 정체 이외엔 거의가
막힘없이 다가설 수 있었으며
경포대 같은 유명 해수욕장을
찾더라도 생각보단 여유롭게
해수욕을 즐길 수 있었기 때문인데요~
이십여 년 동안 특별한 변화가 없는 모습이랄까?
여행지 유치 등의 특별한 기획보다는
알아서 찾아오겠지라는 안일한 생각을 하는게
아닌가 하는 느낌입니다 하지만 평창 올림픽 덕분에
특소를 맞이했었는데요 이도 끝났기에 새로운
프로그램 마련은 시급이며 곳곳에서 동영상 홍보 등이
있어야 할 때가 아닌가 생각되기도 하네요^^~
"남일에 걱정도 팔자여~~"
하지만 강릉 시민들이 먹고살려면?
그것은 곧 강릉의 발전이기 때문에,,,
(검색 원포인트드론)

모래 위가 상당히 한가롭습니다
갑자기 깊어지는 단점도 없잖아 있지만
생각 의외로 안전한 곳도 많은 강릉 해변!

물놀이의 계절이라면 해수욕장을 찾게 되는
많은 사람들,,, 다 어디로 간겨? 혹시 부산? 흠,,,

추억을 만들기 위한 사진 한 컷!
지난해에 비해 올해는 최고의 폭염을
기록했지만 강릉 앞바다는 생각보단 한가롭습니다
이렇게 때문에 오히려 놀러 온 사람들은
여유로운 해수욕을 만끽하네요^^~

거센 파도가 칠 무렵엔 절대로 입수 금지!
백사장을 따라 무심코 걸어봅니다
날씨는 무척이나 더운데 희한하게도
바닷바람이 시샘하듯 튜브 타기 좋은 파도를 만들어 주네요~

폭염으로 인하여 올해에는 많은 변화가 있었습니다
국가 재난 중 한 가지라 할 정도로 전기세 인하 방침도
내려졌으니~ 이제 주춤거리는 폭염 탓인지 2018 여름도
끝이 난다는 생각이 절로 나는데요 마지막 남은 여름을
만끽하기 위하여 강릉으로의 여행은 어떨까요?
생각 이상으로 여유로운 피서를 즐길 수 있으며
바가지요금에서 해방될 수 있기 때문에.

            
소돌해변
강원도 강릉시 주문진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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