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day

마이 마니아

여행 마니아 리스트
국내의 유명한 관광명소와 숨은 여행지 그리고 문화유산에 대한 정보를 소개하고자 합니다.
마니아 컬럼(여행) 즐겨찾기
전라도로 떠나는 당일치기 여행코스, 국내 여름휴가지 추천
8  도꾸다이 2018.08.08 13:17:07
조회 307 댓글 0 신고
여행지 회산백련지
전남 무안군 일로읍 복용리 83 전화
별점



전라도로 떠났던 여행, 4박5일 동안 모든 것을 볼 수는 없었다. 그래서 한 지역에서 가장 유명한 곳을 찾아 둘러보았다.
그 중에서 아직도 시간이 허락한다면 다시 찾고 싶은 전라남도의 여행지 두 곳을 다시 소개해본다.




/ 전라남도 당일치기 여행코스 : 무안 회산백련지 → 신안 증도

/ 무안 회산백련지 : 일로읍 복용리에 소재한 회산 백련지는 10만여평으로 일제의 암울했던 시대에 우리 조상들의 피와 땀으로 축조되어 인근 농경지 젖줄 역할을 해왔다.
동양 최대의 백련 서식지로 번성한 것은 인근 마을 주민이 저수지 가장자리에 백련 12주를 구해다가 심었는데 그날 밤 꿈에 하늘에서 학이 12마리가 내려와 앉아 흡사 백련이 피어있는 모습과 같았다. 이후 정성을 다해 연을 보호하고 가꾸어 오늘에 이르렀다. 
이곳 백련지에서 자라는 백련은 홍련처럼 일시에 피지 않고 7월부터 9월까지 수줍어 잎사귀 아래 보일 듯 말 듯 숨어서 핀다. 최근 멸종 위기 식물로 알려진 가시연꽃 집단서식지로 알려진 곳이며, 백련지 안에는 수련, 홍련, 애기수련, 노랑어리연 등 30여 종의 연꽃과 50여 종의 수생식물이 서식하고 있고 자연학습장과 수생식물생태관이 있다. 회산 백련지에서는 매년 7~8월경 연꽃축제가 개최된다.




무안 회산백련지


동양 최대의 백련 서식지라는 것보다도 연꽃단지 사이를 지나는 연꽃길 보트탐사와 실내에서 가까이 수련을 만날 수 있는 것이 가장 인상적이었다.
그리고 2018년 무안연꽃축제는 2018. 08. 09 ~ 2018. 08. 12일까지 열린다고 한다.















신안 증도


슬로시티 증도, 원래의 계획은 증도에서 하루를 보내는 것이었지만 숙소를 구하지 못해 결국 목포로 가야만 했었다. 언젠가는 꼭 다시 찾아 천천히 걸어서 섬을 둘러보고 싶은 그런 곳이었다.
잠시였지만 짱둥어와 게를 만날 수 있는 짱둥어다리와 그 길 끝에서 만난 이국적인 풍경의 우전해수욕장 그리고 염전 등을 만날 수 있었다.










1
페이스북 로그인
꾸미기
행운의 다이아몬드~ 클릭하시면 포인트 5점을 드려요~
마니아 혜택/신청
Copyright ⓒ EZHLD Inc.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