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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어디까지 가봤니? : 미국의 가볼 만한 도시 14개, 첫 번째 이야기
9  흥디자인 2018.06.11 15:22:34
조회 190 댓글 0 신고
여행지 미국
미국
별점

 

미국은 너무나 크고 넓기에, 어디를 가야 할지 감이 잡히지 않습니다. 

유럽여행이라고 하면 금방 파리, 로마, 바르셀로나 등 다양한 도시들이 먼저 다가오는데 말이죠. 

미국의 홈 스타일, 패션 관련 사이트인 마이 도메인 (https://www.mydomaine.com/)에서는 

미국 내에서도 둘러볼만한 도시들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총 14개의 도시들을 둘러보면, 하와이나 뉴욕 같은 친근한 관광지가 있는 반면에 

샌안토니오, 사바나 등 낯선 이름의 도시들도 눈에 띕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잘 알려지지 않은 미국의 도시들을 소개해볼까 해요.  

저에게도 낯선 도시들이 많기에, 나중에 미국 여행을 준비할 때 고민해보려고 합니다. 

 

 

 

1. 덴버, 콜로라도주 Denver, Colorado 

 

이미지 출처 : en.wikipedia.org/wiki/Denver 


 

높은 산과 세계적 수준의 스키장을 경험하고 싶으신 분들은 덴버로 오세요! 

또한 겨울 스포츠 외에 양조장이 발달되어 있어 맥주 마니아들에게 사랑받는 곳이기도 합니다.  

자연을 즐기며 적당한 휴식과 문화생활을 즐기고 싶으신 분들께 추천드리고 싶네요. 

 

 

 

2. 사바나, 조지아주 Savannah, Georgia 


이미지 출처 : en.wikipedia.org/wiki/Savannah,_Georgia 

 

 

미국에서도 유럽을 느낄 수 있는 곳들이 몇 군데 있는데요. 

그중에서 사바나는 으뜸이라고 합니다. 잘 관리된 정원, 울창한 버드나무숲, 조약돌로 이루어진 골목과 마차,  

그리고 고딕 양식으로 지어진 전통적인 건물들이 여행을 하며 우수에 젖게 합니다. 

미국 내에서 그림 같은 도시로 인정할 수밖에 없다는군요. 

 

 

 

 

3. 시카고, 일리노이주 Chicago, Illinois 


 

이미지 출처 : en.wikipedia.org/wiki/Chicago 

 

 

높은 건축물이 전형적인 도시를 생각하게 만드는 이곳은 의외로 요리의 명소로 유명하다고 하네요.  

수수한 피자집에 들르든, 유명한 레스토랑을 가든간에 만족할 만한 요리를 맛볼 수 있다고 합니다. 

또한 '바람의 도시 Windy City'라는 별명이 있을 정도로 바람이 세기로 유명합니다. 

이곳에서는 건축가 프랭크 로이드 라이트 Frank Lloyd Wright의 건축물과 

시카고 스카이 덱에서 보이는 시가지를 꼭 둘러봐야 합니다. 

 

 

 

 

4. 시애틀, 워싱턴주 Seattle, Washington 


이미지 출처 : en.wikipedia.org/wiki/Seattle 

 


태평양 북서부에 위치한 이 대도시는 물과 산으로 이루어져 있어 미국 여행에서 놓치지 말아야 할 곳으로 손꼽힙니다.  

미국에서 시작해 이제는 세계적인 브랜드로 성장한 스타벅스와 아마존이 태어난 곳이기도 하죠. 

도시적인 면모를 보이고 있지만, 하이킹이나 다양한 아웃도어 활동을 즐길 수 있는 곳이라 많은 관광객이 붐빕니다. 

 

 


5. 샌안토니오, 텍사스주 San Antonio, Texas 


이미지 출처 : en.wikipedia.org/wiki/San_Antonio 

 


미국 서부나 동부 여행은 친숙해도, 텍사스까지 여행하시는 분들은 드물 거라 생각되네요! 

샌안토니오는 텍사스 주에서 두 번째로 큰 도시이며 문화와 역사의 메카로 불립니다.  

이 도시에는 유네스코 세계 문화유산인 알라모 Alamo를 포함해 스페인 식민지 시절의 모습을 둘러볼 수 있습니다. 

강변을 따라 이어진 야외 공연장에서 오페라와 음악 공연을 즐기거나 보트를 타며 풍경을 즐겨보세요!  

 

 

 

 

6. 찰스턴, 사우스캐롤라이나주 Charleston, South Carolina 


 

이미지 출처 : en.wikipedia.org/wiki/Charleston,_South_Carolina 

 


파스텔톤의 전통 건물이 늘어서 있는 이곳은 미국에서도 목가적인 분위기를 풍기는 곳입니다.  

미국의 식민지 시절을 떠올리게 하는 이곳에는 마차를 타고 거리를 둘러볼 수 있는 여행상품도 있다고 합니다.  

깁스 미술관 Gibbes Museum of Art부터 남북 전쟁 기념비인 배터리 Battery 까지 걷는 일정을 추천한다고 합니다.  

 

 

 

 

7. 포틀랜드, 오리건주 Portland, Oregon 


이미지 출처 : en.wikipedia.org/wiki/Portland,_Oregon



미국에서 가장 인기 있는 상점, 식당이 모여있는 도시로 자전거 타는 시민들이 많은 곳이라고 합니다. 

미국의 다른 주요 도시들보다 좀 더 여유롭게 평온한 분위기이기 때문에, 

잔잔한 여행을 좋아하시는 분들께 추천드리고 싶은 도시입니다.  

 

 

 

 

몇 번, 미국을 여행해봤어도, 도시 리스트를 보면 모르는 곳이 너무나 많은 것 같아요. 

그래서 미국 여행이 힘들어도 다시 가고 싶어지나 봅니다. 

제가 다녀온 곳은 주로 서부 쪽이라 다음에 여행할 때에는 동부나 남부 쪽으로 가보고 싶어지네요. 

다음 포스팅에서는 친근하지만 낯선 미국 도시 7곳에 대해 포스팅해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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