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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여행] 베네치아를 대표하는 곳, 대운하와 리알토 다리
8  흥디자인 2017.11.07 15:10:23
조회 124 댓글 0 신고
여행지 베네치아
이탈리아
별점

 

 

베네치아를 대표하는 곳에는 여러 곳이 있지만, 

중심지라고 하면 역시 '대운하'와 '리알토 다리'인 것 같습니다.

 

 

13세기에 만들어진 대운하 구조는 위에서 볼 경우 S자 형태로 되어있으며

베네치아에 만들어진 여러 다리 중 중심이 되는 다리는 바로 리알토 다리입니다.

'베네치아에서는 리알토 다리를 보아라'라고 할 정도로 물의 도시 베네치아를 대표합니다.

 

 

 

 

 

 

 

 

예전부터 리알토 다리 주변은 상권의 중심지였다고 합니다.

12세기 경, 수많은 상품들을 이동시키고 강을 자유롭게 이동하고자하는 사람들이 많아져 

다리를 건축하고자 하는 필요성이 대두되었지만 16세기까지 제대로 된 다리가 없었다고 해요.

16세기 말 안토니오 다 폰테가 돌로 된 최초의 다리, 리알토 다리를 만들게 되었습니다. 

대리석으로 만들어진 이 다리는 1854년 아카데미아 다리가 지어지기 전 대운하를 이어주는 유일한 다리였다고 해요.

아카데이마 다리는 베네치아에서 아직까지도 이동이 가능한 나무 다리로도 유명하죠.

 

 

 

 

 

 

 

 

 

 

 

리알토 다리가 베네치아에서 유명하게 된 것은 최초의 다리라는 이유 때문이기도 하지만

베네치아라고 생각하면 바로 떠올릴 수 있는 풍경을 리알토 다리에서 볼 수 있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이곳의 풍경은 다른 다리에서 볼 수 있는 풍경보다 더 웅장하고 멋진 것을 볼 수 있네요.

그 덕분에 이곳은 아침부터 저녁까지 관광객이 가득하게 모이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리알토 주변에는 많은 곤돌라들을 볼 수 있는데요. 낭만을 느끼기 위해서는 이곳에서 곤돌라를 타보는 것도 좋습니다.

 

 

 

 

 

 

 

 

 

 

또한 이 리알토 다리에는 화려하게 장식된 아케이드 점포들이 있습니다.

점포에서는 귀금속과 가죽제품 등을 판매하고 있는데요.

리알토 다리 주변으로도 동일한 제품을 파는 재래 시장이 있어서 간단히 다리 구경 후 

기념품이나 식재료 등을 재래시장에서 사는 것도 큰 재미요소라고 할 수 있습니다.

 

 

 

 

 

 

 

 

 

 

 

 

16세기에 지어진 베네치아 최초의 다리, 리알토에서 구경과 함께 베네치아의 대표적인 풍경 사진도 찍고

주변의 재래시장과 다리 안에 있는 상점에서 베네치아를 대표하는 제품을 보며 즐거운 쇼핑도 해보세요.

베네치아에서 제일 먼저 들러야하는 곳으로 추천합니다.

 



베네치아 대운하, 리알토 다리
Grand Canal, Venice 
+39 041 250 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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