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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라스베이거스 여행
9  잘못사 2017.09.29 08:45:43
조회 186 댓글 1 신고
여행지 라스베이거스
미국
별점

미국은 정말이지 광범위한 대지를 자랑한다

나의 여행은 달라스를 시작으로 라스베이거스 시카고 밀워키 뉴욕 그리고 다시 델러스를 찍고 인천으로 돌아오는 여정이었다
델러스에 여장을 풀고 다음날 이른 시간에 하늘 버스를 타고서 라스베가스 여행을 즐기게 되었다
눈앞에 보이는 미국 하고도 라스베이거스에서의 건물과 건물 사이의 거리...
생각 없이 걷는다면 금세라는 표현이 어울리지만 앞만 쳐다보며 걷게 되면 서울역 앞의 빌딩들 사이를 걷는 것과는
차원이 다른 '거리'를 제공한다 라스베이거스 한복판에서 로드샆 끝부분까지 걸으며 세계에서 유일한 매장인 코카콜라 등의 로드 매장을 들러가며 거닐어 보면 무려 두간 이상이 소요된다 우리나라의 명동을 가로지르는 시간이 고작 20여 분이라면 엄청난 큰 차이를 느낄 수 있었다 모든 것이 큼지막하다 

모든 것이 웅장한 라스베가스!
"바로 저 앞에 보이는 빌딩쯤이야" 얼마든지!라고 말하며 찾아 나섰지만 나의 빠른 발걸음에도 불구하고 눈앞에 보였던 빌딩까지의 도착 소요시간은 무려 30분이란 시간을 선사했었다 믿기지 않는 거리였지만 달라스에 와서 가만 생각해 보니 그 이유를 알 수 있었다 그것은 눈앞에 보이는 건물의 글자 크기가 우리나라의 열배 크기였기 때문에 오분 거리에 있는 것처럼 착시 현상을 불러 주었던 것이다 그만큼 미국에서 거닐어 보는 건물들 사잇길은 우리나라의 두 배? 아니 세 네 배에 해당된다고 해도 과언은 아니라고 여겨진다

사람만 큰 것이 아니라 건물도 큼직큼직^^
라스베이거스의 건물들은 낮에도 아름답지만 해가 진 밤에도 아름답게 빛을 바란다
이따금씩 저 멀리에 있는 트럼프 빌딩도 한눈에 들어온다 많은 분들이 미 대통령 후보인 트럼프의 빌딩이라 말하고 있지만 메인 로드에서 한참이나 떨어진 곳에 위치하여 미국인들께 외면을 당했고 관광객들께도 외면을 받아서 미 대선 후보 트럼프는 부도 직전 다른 회사에 헐값에 팔아넘긴 빌딩이라 말하고 있다
미 대선 후보로 나온 트럼프,,, 이처럼 웅장한 건물을 착한 금액으로 구입한 새로운 소유자의 운세!~~
올해 11월에 펼쳐지는 미국 대선 결과에 따라 헐값에 구입한 라스베이거스의 트럼프 타워의 주가가 열배 이상으로 뻥튀기 효과를 누릴 수도 있고 없고의 썸띵스러운 "베팅"이 되리라 생각해 본다

서울에서 헐값에 구입한 아파트~~
열배 이상으로 뻥튀기 된다는 말!! 이렇게 풀이하면 이해가 쉽게,,,,



온통 도박장 투성이다
모든 카지노들의 내부는 높은 천장을 자랑하며~
온통 하늘색 투성이다
게임을 하는 고객에게 지금이 대낮인지? 야밤인지를 가늠할 수 없도록 만든 페인팅이라 풀이된다
나도 남자인지라 게임에 도전해 보았다 저마다 입에는 담배를 물고 게임에 임하는 곳...
정확하게 5불 잃고 말았다 그리곤 자리를 일어섰고 '두번 다시는'이라는 네이밍을 남긴체 내 방으로 올라오고 말았다

미국에 있는 친구에게 오불 잃고 손을 털었다고 하니 웃음으로 답을 표한다 하긴 오십 불도 아니고 오 불이라니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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